문진석, 양승조 지지하며 충남지사 불출마
"양승조 깊이 존경. 응원을 양승조에게 보내달라"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이번 지방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며 충남도지사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문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저 나름대로 일등 충남에 대한 비전과 목표를 갖고 있었지만, 그 비전을 더욱 구체화하고 더 큰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더 많이 공부하고, 단련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양승조 전 지사를 깊이 존경한다”며 “지난 4년 동안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충남의 미래를 위해 쉼 없이 걸어오신 분”이라고 양 전 지사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간 저에게 보내주셨던 따뜻한 마음과 응원을 이제는 양 전 지사에게 보내달라”고 덧붙였다.
문 의원은 지난 2018년 당시 양승조 도지사 초대 비서실장을 지낸 인연이 있으며, 현재도 후원회장을 맡고 있다.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에서는 양 전 지사를 비롯해 박수현 의원, 나소열 전 서천군수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문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저 나름대로 일등 충남에 대한 비전과 목표를 갖고 있었지만, 그 비전을 더욱 구체화하고 더 큰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더 많이 공부하고, 단련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양승조 전 지사를 깊이 존경한다”며 “지난 4년 동안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충남의 미래를 위해 쉼 없이 걸어오신 분”이라고 양 전 지사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간 저에게 보내주셨던 따뜻한 마음과 응원을 이제는 양 전 지사에게 보내달라”고 덧붙였다.
문 의원은 지난 2018년 당시 양승조 도지사 초대 비서실장을 지낸 인연이 있으며, 현재도 후원회장을 맡고 있다.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에서는 양 전 지사를 비롯해 박수현 의원, 나소열 전 서천군수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