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3일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하고 가장 명백한 언사와 행동으로 철저히 배척하고 무시하면서 다루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날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 시정연설에서 이같이 말하며 "우리 공화국을 건드리는 한국의 행위에 대해서는 추호의 고려나 사소한 주춤도 없이 무자비하게 그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전했다.
그러면서 "공화국정부는 핵보유국 지위를 절대불퇴로 계속 공고히 다지며 적대세력들의 온갖 반공화국 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대적(對敵)투쟁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갈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그는 "적대세력들은 핵을 포기하는 그 무슨 대가를 설교하며 우리에게서 다른 것을 기대했다"며 "하지만 오늘의 현실은 적들의 감언이설을 배격하고 핵보유를 되돌릴 수 없게 영구화 한 우리 국가의 전략적 선택과 결단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엄연히 실증해주고 있다"며 핵무기를 포기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이어 "우리의 적수들이 대결을 선택하든, 평화적 공존을 선택하든 그것은 그들이 택할 몫이고 우리는 그 어떤 선택에도 대응할 준비가 되여있다"며 "우리는 공화국 헌법이 부여한 사명과 국가핵무력 강화노선의 요구에 맞게 자위적 핵억제력을 더욱 확대진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에 대해서는 "미국이 세계 도처에서 국가 테러와 침략행위를 자행하고 있지만 오만무도한 미국의 강권과 만용은 (중략) 오히려 자주세력의 반미감정과 증오심을 격발시키고 단결과 항거에로 떠밀고 있다"며 이란전에서 고전중인 미국을 우회적으로 힐난했다.
북괴 까막눈 빨갱이 상층부-김일성 포함,-<33세의 약관> 김일성이 권력을 잡았다 <소련군이 북한에 프롤레타리아 정권을 세웠다> 중공군으로, 일군에 쫓겨 소련으로 도주한,김일성은 ,소련군대위가 되어 소련군과 같이 북한에 칩입했다,그후 ,앞잽이질로 소련군으로부터 권력을 얻었다 김일성의 33세이전의 이력은 중공군 복무,소련군복무가 전부다,바로 정확히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