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올해 20조원 생산·포용금융 투자"
KB국민은행 KPI에 생산적금융 반영
KB금융그룹은 지난 23일 여의도 신관에서 '제3차 그룹 생산적금융 협의회' 회의를 열고 올해 생산적금융 세부 추진 계획을 세웠다고 24일 밝혔다.
KB금융[105560]은 첨단전략산업 육성, 지역 균형 발전, 청년·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 국민성장펀드(2조원) ▲ 그룹 자체투자(3조원) ▲ 기업대출(12조원) ▲ 포용금융(3조원) 등 20조원 규모의 생산·포용 금융을 실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KB금융은 기업 투자 확대를 위해 연간 2천억원 규모의 모펀드를 조성하고 5년간 총 1조원 투자 계획도 추진한다. 해당 펀드는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KB캐피탈 등 계열사가 공동 출자한다.
아울러 KB국민은행은 올해 평가체계(KPI)를 개편해 생산적금융 관련 별도 지표를 신설하고, 영업점 수익성과 성장성 평가 전반에 우대 기준을 마련했다.
KB금융[105560]은 첨단전략산업 육성, 지역 균형 발전, 청년·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 국민성장펀드(2조원) ▲ 그룹 자체투자(3조원) ▲ 기업대출(12조원) ▲ 포용금융(3조원) 등 20조원 규모의 생산·포용 금융을 실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KB금융은 기업 투자 확대를 위해 연간 2천억원 규모의 모펀드를 조성하고 5년간 총 1조원 투자 계획도 추진한다. 해당 펀드는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KB캐피탈 등 계열사가 공동 출자한다.
아울러 KB국민은행은 올해 평가체계(KPI)를 개편해 생산적금융 관련 별도 지표를 신설하고, 영업점 수익성과 성장성 평가 전반에 우대 기준을 마련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