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오 “무안공항 참사 유해 방치 책임 물어야”
책임 있는 유해 수습 로드맵 즉각 제시 요구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는 16일 무안국제공항 외곽에서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추가 발견된 것과 관련, “참사 수습 실패의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사고 발생 1년이 넘도록 현장에서 희생자 유해가 발견되고 있다는 사실은 초기 수습이 얼마나 부실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를 향해 △참사 수습 실패와 1년 3개월간 유해 방치 경위 규명 △책임 있는 유해 수습 로드맵 즉각 제시 △신뢰·공정·투명성이 보장되는 조사 체계 재정비 등을 요구했다.
그는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완전한 유해 수습은 국가가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지켜야 할 최소한의 약속”이라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희생자들의 희생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강조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사고 발생 1년이 넘도록 현장에서 희생자 유해가 발견되고 있다는 사실은 초기 수습이 얼마나 부실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를 향해 △참사 수습 실패와 1년 3개월간 유해 방치 경위 규명 △책임 있는 유해 수습 로드맵 즉각 제시 △신뢰·공정·투명성이 보장되는 조사 체계 재정비 등을 요구했다.
그는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완전한 유해 수습은 국가가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지켜야 할 최소한의 약속”이라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희생자들의 희생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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