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출국하며 "중동사태 수시로 보고하라"
3박 4일 일정으로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1일 3박 4일간의 싱가포르, 필리핀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하며,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관련, "순방 기간 중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관계부처가 비상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정부 대처 상황을 수시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같이 지시하며 "우리 재외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전 서울공항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의 배웅을 받고 1호기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싱가포르에서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로 첫 순방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2일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신무가라트남 대통령 면담과 국빈 만찬, AI 커넥트 서밋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이 대통령은 싱가포르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3일 마치고 필리핀 마닐라로 이동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스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과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출국에서 앞서 X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의 아세안에 대한 애정은 각별하다"며 "대한민국과 아세안은 오랜 세월 깊은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앞으로 아세안의 모든 나라를 방문하고 싶다"며 "대한민국은 꿈과 희망을 이루는 조력자, 성장과 혁신의 도약대, 평화와 안정의 파트너로서 언제나 아세안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같이 지시하며 "우리 재외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전 서울공항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의 배웅을 받고 1호기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싱가포르에서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로 첫 순방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2일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신무가라트남 대통령 면담과 국빈 만찬, AI 커넥트 서밋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이 대통령은 싱가포르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3일 마치고 필리핀 마닐라로 이동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스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과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출국에서 앞서 X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의 아세안에 대한 애정은 각별하다"며 "대한민국과 아세안은 오랜 세월 깊은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앞으로 아세안의 모든 나라를 방문하고 싶다"며 "대한민국은 꿈과 희망을 이루는 조력자, 성장과 혁신의 도약대, 평화와 안정의 파트너로서 언제나 아세안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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