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경기지사 출마 선언. "李대통령께 정치 배웠다"
“李대통령 54살에 경기지사. 나는 52살에 도전"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고양을)이 12일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를 경기도에서 완성하겠다”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를 경기도에서 가장 먼저, 가장 분명하게 성과로 완성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께 실용주의 정치를 배웠다”며 “이 대통령의 판단 기준은 늘 분명했다. 지금 도움이 되는가, 삶이 실제로 나아지는가, 그 기준이 실용주의였고 제가 곁에서 배운 정치였다”며 자신이 이 대통령의 최측근임을 강조했다.
그는 일문일답에서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이 실용주의를 뒷받침할 경기도지사가 필요하다”며 “정치적 대립 없이 협치할 수 있는 도지사가 국정운영에 도움이 될 텐데 그 부분에 있어 제가 가장 적합하다”고 자평했다.
또한 “경기도는 대체적으로 40~50대 초반의 도지사가 많이 탄생했었는데 이 대통령도 도지사를 시작했던 나이가 쉰넷이었고 제가 도전하고 있는 나이가 쉰둘이기도 하다”라며 “이런 젊음이 다른 분들과의 차별점”이라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를 경기도에서 가장 먼저, 가장 분명하게 성과로 완성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께 실용주의 정치를 배웠다”며 “이 대통령의 판단 기준은 늘 분명했다. 지금 도움이 되는가, 삶이 실제로 나아지는가, 그 기준이 실용주의였고 제가 곁에서 배운 정치였다”며 자신이 이 대통령의 최측근임을 강조했다.
그는 일문일답에서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이 실용주의를 뒷받침할 경기도지사가 필요하다”며 “정치적 대립 없이 협치할 수 있는 도지사가 국정운영에 도움이 될 텐데 그 부분에 있어 제가 가장 적합하다”고 자평했다.
또한 “경기도는 대체적으로 40~50대 초반의 도지사가 많이 탄생했었는데 이 대통령도 도지사를 시작했던 나이가 쉰넷이었고 제가 도전하고 있는 나이가 쉰둘이기도 하다”라며 “이런 젊음이 다른 분들과의 차별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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