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사법개혁안 오늘 본회의 처리 어려워. 이달말 처리”
문금주 “본회의 상정 법안 156건 중 80건 여야 합의”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2일 “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법원조직법 개정안은 국민의힘이 퇴장한 상황에서 의결됐기에 오늘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문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한 뒤, "2월 말 안에 처리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로 이달 내 처리도 불투명한 게 아니냐는 질문엔 “여러 가지 전략을 세워서 저희들이 목표한 바대로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전날 법사위에서는 재판소원 도입을 골자로 한 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대법관 수를 14명에서 26명으로 대폭 늘리는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의결됐다.
여야는 전날 원내수석부대표 회동에 이어 오전에도 막판 조율을 이어갔다. 민주당에 따르면 본회의 상정 법안 156건 중 이날 합의 처리 대상 법안은 약 80건이다.
문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한 뒤, "2월 말 안에 처리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로 이달 내 처리도 불투명한 게 아니냐는 질문엔 “여러 가지 전략을 세워서 저희들이 목표한 바대로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전날 법사위에서는 재판소원 도입을 골자로 한 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대법관 수를 14명에서 26명으로 대폭 늘리는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의결됐다.
여야는 전날 원내수석부대표 회동에 이어 오전에도 막판 조율을 이어갔다. 민주당에 따르면 본회의 상정 법안 156건 중 이날 합의 처리 대상 법안은 약 80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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