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군경합동조사TF 30여명으로 구성
경찰 20여명·군 10여명 "신속히 규명하겠다"
한국 무인기 북한 침투 진상을 규명할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12일 구성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번 무인기 사안에 대해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경찰 20여명, 군 10여명 등 총 30여명 규모의 TF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합동조사TF는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통해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겠다"고 했다.
합동조사TF 구성은 지난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군경 합동수사팀을 주체로 한 신속한 수사를 지시한 지 이틀 만이다.
이 대통령은 민간 무인기의 북한 침투 가능성과 관련,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며 군경 합동수사팀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지시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번 무인기 사안에 대해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경찰 20여명, 군 10여명 등 총 30여명 규모의 TF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합동조사TF는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통해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겠다"고 했다.
합동조사TF 구성은 지난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군경 합동수사팀을 주체로 한 신속한 수사를 지시한 지 이틀 만이다.
이 대통령은 민간 무인기의 북한 침투 가능성과 관련,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며 군경 합동수사팀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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