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교민 보호 만전"
靑 "우리 국민 70여명 체류, 국민 피해 접수 없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한 보고를 받고 외교부 등 관계당국에 철저한 교민 보호와 상황 악황 대비한 치밀한 철수계획 수립을 지시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이 대통령은 "필요시 이러한 계획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외교부는 이날 저녁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외교부는 사태 발생 후 즉시 재외국민보호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현지 공관과 함께 교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청와대에 따르면, 현재 베네수엘라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70여명으로,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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