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정원오 만나 “서울시장 선거 이기자”
정 구청장 “지금 하는 전 과정이 서울시장 준비 채비”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2일 국회로 찾아온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만나 “서울시장 선거가 가장 중요한 선거인 만큼 선의의 경쟁을 통해 반드시 승리를 견인하자고 말했다”고 말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정 구청장과 10여분간 비공개 면담후 기자들과 만나 “서로 덕담을 나눴다”며 이같이 전했다.
정 구청장은 ‘현역 의원들의 견제가 심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는 취재진 질문에 대해 “느끼지 못했다”면서도 “선의의 경쟁이기에 좋은 취지에서 하는 말씀으로 생각한다. 경쟁에는 그런 부분도 필요한 것 아니겠느냐”고 반문했다.
출마 선언 시기를 묻는 질문에는 “행정가 스타일이라 말보다 행동으로 한다”며 “지금 하고 있는 전 과정이 (서울시장 선거) 채비”라고 답했다.
정 구청장은 앞서 지난 18일 국회로 정청래 대표를 찾아와 깜짝 예방을 한 바 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정 구청장과 10여분간 비공개 면담후 기자들과 만나 “서로 덕담을 나눴다”며 이같이 전했다.
정 구청장은 ‘현역 의원들의 견제가 심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는 취재진 질문에 대해 “느끼지 못했다”면서도 “선의의 경쟁이기에 좋은 취지에서 하는 말씀으로 생각한다. 경쟁에는 그런 부분도 필요한 것 아니겠느냐”고 반문했다.
출마 선언 시기를 묻는 질문에는 “행정가 스타일이라 말보다 행동으로 한다”며 “지금 하고 있는 전 과정이 (서울시장 선거) 채비”라고 답했다.
정 구청장은 앞서 지난 18일 국회로 정청래 대표를 찾아와 깜짝 예방을 한 바 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