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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재수·임종성·김규환 입건. 출국금지도

정동영·나경원 입건 안 해. 윤영호 3시간 조사

경찰이 12일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 임종성 전 민주당 의원,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 등 3명을 피의자로 입건했다.

김건희특검에서 수사자료를 넘겨받은 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은 이같이 조치했다. 아울러 출국금지 조치도 했다.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특검팀에 이들 3명과 함께 거명한 정치인으로 알려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금품 수수 등의 혐의가 발견되지 않아 입건하지 않았다.

전담팀은 전날 구속 상태로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윤영호 전 본부장을 찾아가 3시간가량 접견 조사했다.

전담팀은 윤 전 본부장의 특검 수사 및 법정 진술을 재확인하며 그가 제기한 의혹의 신빙성을 들여다본 것으로 전해졌다.

전담팀은 국민의힘이 통일교 의혹과 관련해 민중기 특검과 수사팀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 사건도 서울청으로부터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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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청담동룸바운전기사음성=모른다고해

    청담동 술자리 한동훈 운전기사 "모른다고 해" 음성 녹취
    뉴탐사
    https://m.youtube.com/watch?v=PQj2_NG6l9Y
    2022년 7월 19일 당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운전기사가
    박종현 운전주사보였다는 사실을 확인
    박종현 씨가 사무실에 들어오자 수화기 너머로
    "그냥 모른다고 해, 끊어버려"라는 목소리가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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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은폐 논란

    한동훈은 그동안 청담동 술자리 참석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면서도 정작 그날 자신이 어디에 있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정보 공개로 한동훈이 해당 날짜에 수행 인력을 대동하고 심야에 외부 일정을 소화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한동훈에게 유리한 심증을 보이던 항소심 재판부는 이 자료가 제출되자 12월 12일로 예정됐던 선고를 무기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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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판사시절 뇌물성 범죄의혹

    https://newtamsa.org/news/R078jF

    국힘 장동혁의 범죄 의혹도 파야지. 검.경은 머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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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의 추억

    뭐야? 왜 정동영과 이종석은 출금 안하는 것이야?
    안기부장은 무서워서 봐주는 것이야, 그런 것이야?
    둘다 긴급체포하고 바로 영장 청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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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씨 저 넘 가관이더만

    돈쳐먹고 뇌물받은넘이
    해양수도 북극항로 외치는 꼬라지보면
    이거에 걸린 판돈이 어마어마한가벼

    여기에 마스가하고 가덕도까지 합하면
    이게 다 쌍도와 연결된
    천문학적인 수백조짜리 판돈같은데
    이거 누구 머리에서 나온 기획인지 참 대단혀

    땡박이 4대강은 명함도 못내밀 엄청난 판이여

  • 1 0
    정수동

    7천억 먹은 애들도 있는데

    4천 갖고 그러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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