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1일 비대위원장으로 추대됐다. 광복절 특별사면 이후 27일 만이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당무위원회 후 기자들과 만나 "투표 결과 압도적 다수가 찬성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대위 구성은 조 비대위원장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도 "당 외부 인사가 많이 참여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창당 초기에 주요한 역할 하셨던 분들을 모시자는 의견이 있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피해자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분들도 참여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조 비대위원장은 선출 직후 입장문을 통해 “조국혁신당의 창당 때보다 더 무거운 마음으로 당무위원회 결정을 받아들인다"며 "당의 위기는 전적으로 저의 부족함 탓이다. 제가 많이 모자랐다"고 자세를 낮췄다.
이어 "비대위를 통해 새로운 조국혁신당으로 태어나라는 당원과 국민의 뜻을 실천하겠다. 반드시 그 길을 걷겠다"며 "모든 것을 피해자와 국민 눈높이에 진실하게 맞추겠다. 다시 한번 당을 대표해서 피해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피해 회복과 재발 방지를 위한 피해자 지원 등 제도적 정비를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특히 "강미정 전 대변인의 탈당이 너무나 아프다. 하루라도 빨리 고통에서 벗어나 일상을 회복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당이 돌아오고 싶은 공동체가 되도록 할 수 있는 노력을 끝까지 다하겠다"고 했다.
그는 "빠른 시간 안에 비대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라며 "비대위의 방향과 실천 과제는 첫 비상대책회의에서 자세히 말씀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2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던 회사원 연구원(샐러리맨 연구원) 다나카 고이치(150년의 역사를 가진 중견기업 시마즈 제작소, 종업원 만 여명, 만년 주임, 만 43살에 수상)는 2004년에 한국인 인터뷰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인 연구자가 5년뒤 10년뒤에 엄청난 발견을 하거나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죠!!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