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국힘 탈당해 한동훈 명예선대위원장 맡아
한동훈 "서병수 용단에 깊이 감사하고 존경"
서병수 전 부산시장이 7일 국민의힘을 탈당, 한동훈 무소속 후보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았다.
5선 출신이자 부산 북갑 당협위원장인 서 전 시장은 이날 오후 국민의힘부산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8일 한 후보와 만나 "부산 북갑 보선에 출마한다면 돕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국민의힘에 부산 북갑에 후보를 내지 말 것을 촉구한 바 있다.
한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서병수 전 부산시장님(5선 국회의원 경력, 전 부산 북구갑 당협위원장)을 부산 북구갑 한동훈 후보 명예선거대책위원장으로 모신다"며 "북구의 미래와 보수재건을 향한 용단에 깊이 감사드리고 존경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승리하여 북구의 미래를 열고, 보수재건 하겠다"고 덧붙였다.
5선 출신이자 부산 북갑 당협위원장인 서 전 시장은 이날 오후 국민의힘부산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8일 한 후보와 만나 "부산 북갑 보선에 출마한다면 돕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국민의힘에 부산 북갑에 후보를 내지 말 것을 촉구한 바 있다.
한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서병수 전 부산시장님(5선 국회의원 경력, 전 부산 북구갑 당협위원장)을 부산 북구갑 한동훈 후보 명예선거대책위원장으로 모신다"며 "북구의 미래와 보수재건을 향한 용단에 깊이 감사드리고 존경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승리하여 북구의 미래를 열고, 보수재건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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