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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국힘 탈당해 한동훈 명예선대위원장 맡아

한동훈 "서병수 용단에 깊이 감사하고 존경"

서병수 전 부산시장이 7일 국민의힘을 탈당, 한동훈 무소속 후보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았다.

5선 출신이자 부산 북갑 당협위원장인 서 전 시장은 이날 오후 국민의힘부산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8일 한 후보와 만나 "부산 북갑 보선에 출마한다면 돕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국민의힘에 부산 북갑에 후보를 내지 말 것을 촉구한 바 있다.

한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서병수 전 부산시장님(5선 국회의원 경력, 전 부산 북구갑 당협위원장)을 부산 북구갑 한동훈 후보 명예선거대책위원장으로 모신다"며 "북구의 미래와 보수재건을 향한 용단에 깊이 감사드리고 존경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승리하여 북구의 미래를 열고, 보수재건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0 0
    기생보다 지조가 없는 서병수

    배신자 한동훈을 지원하다니,수준이 너무낮다,.과거 시장이었던 자가 이렇다니,경악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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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병잘못 드러나기시작

    지 지난 대선 때 신라족(개상도치들)이 윤모지로 용병한것이 드러나기시작 했다. 성과1도 없고 자기들 주군 2이나 작살낸 자를 용병한 이들의 잘못된 행동은 김춘추의 피가흐르기 때문이다 당나라 끌어들여도 통일만 하면 되니까! 근데 너무나 잘못된 용병이었어 세금으로 폭탄주6만잔만 치적인 윤모지리 시장만가도 멍게만보면 소주땡긴다는 주태백이였지 소멸이 보인다

  • 1 0
    기쁨조 오빠

    동무, 그동안 가면 쓰고 있느라

    수고가 많았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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