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뷰] 평택 3개 선거구, 민주당 '독주'
국민의힘 현역의원도 오차범위밖 밀려나
경기 평택시 3개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19일 여론조사업체 <리서치뷰>에 따르면, 평택시민신문‧평택자치신문‧평택시사신문 등 3개 지역언론 공동의뢰로 16~17일 이틀간 평택시 갑‧을‧병 유권자 각각 700명씩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
평택은 지난 총선때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한석씩 나눠가졌고, 이번에 선거구가 하나 신설된 지역이다.
우선 평택갑 선거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현역의원인 홍기원 후보가 52.1%의 지지를 얻어 34.9%에 그친 국민의힘 한무경 후보를 17.2%p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진보당 신미정 후보 4.7%, 개혁신당 정국진 후보 2.1%, 자유통일당 곽동석 후보 1.1% 등의 순이었다.
평택을 선거구에서도 민주당 이병진 후보가 48.0%의 지지를 얻어 36.3%에 그친 국민의힘 정우성 후보를 11.7%p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새로운미래 오명근 6.0%, 기타 후보 4.3%, 무응답 5.4%였다.
평택병 선거구 역시 민주당 김현정 후보가 49.5%의 지지를 얻어 38.1%에 그친 국민의힘 현역의원인 유의동 후보를 11.4%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개혁신당 유지훈 3.6%, 새로운 미래 전용태 1.4%, 우리공화당 최민선 0.3% 등이었다.
이번 조사는 100% 휴대전화 ARS 조사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p, 응답률은 갑 7.0%, 을 6.6%, 병 6.6%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19일 여론조사업체 <리서치뷰>에 따르면, 평택시민신문‧평택자치신문‧평택시사신문 등 3개 지역언론 공동의뢰로 16~17일 이틀간 평택시 갑‧을‧병 유권자 각각 700명씩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
평택은 지난 총선때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한석씩 나눠가졌고, 이번에 선거구가 하나 신설된 지역이다.
우선 평택갑 선거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현역의원인 홍기원 후보가 52.1%의 지지를 얻어 34.9%에 그친 국민의힘 한무경 후보를 17.2%p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진보당 신미정 후보 4.7%, 개혁신당 정국진 후보 2.1%, 자유통일당 곽동석 후보 1.1% 등의 순이었다.
평택을 선거구에서도 민주당 이병진 후보가 48.0%의 지지를 얻어 36.3%에 그친 국민의힘 정우성 후보를 11.7%p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새로운미래 오명근 6.0%, 기타 후보 4.3%, 무응답 5.4%였다.
평택병 선거구 역시 민주당 김현정 후보가 49.5%의 지지를 얻어 38.1%에 그친 국민의힘 현역의원인 유의동 후보를 11.4%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개혁신당 유지훈 3.6%, 새로운 미래 전용태 1.4%, 우리공화당 최민선 0.3% 등이었다.
이번 조사는 100% 휴대전화 ARS 조사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p, 응답률은 갑 7.0%, 을 6.6%, 병 6.6%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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