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정진욱, 비명 윤영덕의 광주 동남갑에 출사표
이재명 단식때 동조단식 전력 내세워
정 정무특보는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9월 민주주의와 민생 회복을 위해 16일간 단식투쟁했던 결기를 바탕으로 윤석열 정권에 맞서 총선 승리와 정권 탈환의 기수가 되겠다"며 자신의 이재명 대표 단식때 동조단식을 했음을 강조했다.
또 "실물경제 전문가로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미래성장동력을 키워 광주 경제를 살리고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도 성공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정무특보는 한국경제신문 기자 출신으로 한국경제TV 앵커, 교보문고 상무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대선과 당 대표 선거 등에서 이재명 후보 수행 대변인을 4차례 지낸 이 대표 최측근이다.
그가 도전장을 내민 광주 동남갑은 비명 초선 윤영덕 의원의 지역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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