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창당, 8월내로 완료. 5개 지역에 시도당"
"2027년 수권 능력 갖추는 것이 목표"
양향자 무소속 의원은 26일 신당 '한국의희망'의 목표에 대해 "2027년 정도가 되면 수권 능력을 갖추는 것이 저희 목표"라며 차기 대선에 후보를 낼 것이라고 호언했다.
양 의원은 이날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창당발기인 대회후 기자들과 일문일답에서 "내년 총선은 과정일 것이고 궁극적 목표는 국가 운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향후 일정에 대해선 "창당은 8월 내로 완료할 생각"이라며 서울, 경기, 광주, 부산, 충남 5개 지역에 시도당을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재영입과 관련해선 "정치학교가 9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라며 "정치학교를 통해 10주간 40회차 60시간씩 100명씩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선 육성된 정치 지망생들이 인재가 될 것이고, 외부 인재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정치 학교를 거처야한다는 기준을 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역의원이 합류하지 않은 데 대해선 "관심을 보이신 분이 상당히 많이 계셨으나, 소속된 정당의 알을 깨고 나오실 분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한국의희망'이라는 정당을 출마의 수단으로 생각하고 오는 것은 불가능하다. 완전히 내려놓을 수 있을 때 국민을 정말 생각하는 분임이 확인될 때 그 때 합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 지역구인 광주 서구을이 아닌 지역에 출마할지에 대해선 "한번도 지역을 바꾼다 생각한 적이 없다"면서도 "그러나 무소속 상태에서 정당을 출범해 당원 의사를 무시할 수 없다는 점을 말씀드린다. 가장 의미있고 험지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선택해야겠다고 다짐했고, 당원들의 의견을 여쭈어야한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양 의원은 이날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창당발기인 대회후 기자들과 일문일답에서 "내년 총선은 과정일 것이고 궁극적 목표는 국가 운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향후 일정에 대해선 "창당은 8월 내로 완료할 생각"이라며 서울, 경기, 광주, 부산, 충남 5개 지역에 시도당을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재영입과 관련해선 "정치학교가 9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라며 "정치학교를 통해 10주간 40회차 60시간씩 100명씩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선 육성된 정치 지망생들이 인재가 될 것이고, 외부 인재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정치 학교를 거처야한다는 기준을 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역의원이 합류하지 않은 데 대해선 "관심을 보이신 분이 상당히 많이 계셨으나, 소속된 정당의 알을 깨고 나오실 분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한국의희망'이라는 정당을 출마의 수단으로 생각하고 오는 것은 불가능하다. 완전히 내려놓을 수 있을 때 국민을 정말 생각하는 분임이 확인될 때 그 때 합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 지역구인 광주 서구을이 아닌 지역에 출마할지에 대해선 "한번도 지역을 바꾼다 생각한 적이 없다"면서도 "그러나 무소속 상태에서 정당을 출범해 당원 의사를 무시할 수 없다는 점을 말씀드린다. 가장 의미있고 험지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선택해야겠다고 다짐했고, 당원들의 의견을 여쭈어야한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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