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안철수 대표+장제원 사무총장설'에 "처음 듣는다"
"김장설? 김장철도 아닌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안철수 대표_장제원 사무총장설'에 대해 "처음 듣는다"며 선을 그었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자신이 주도하는 두번째 토론회후 기자들과 만나 '안철수 당 대표, 장제원 사무총장 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자 이같이 답했다.
이어 유력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과 장제원 의원간 '김장' 연대설에 대해서도 "그게 뭔가. 김장철도 아닌데"라며 웃어 넘겼다.
그는 당내 갈등설에 대해선 "당내 사정에 대해 여러 가지 우려의 목소리가 있어서 내일 정도에 입장을 밝힐까 한다"면서 "사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이란 국가 전체다. 이럴 때 정부여당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런 생각들을 내일 정도 말씀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앞서 토론회 모두발언에선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국내외 상황이 녹록지 않다. 코로나 사태에 인플레이션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이르기까지 총체적 난국에 처해있다"며 "이런 상황을 뚫고 나가 정책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하고 국민을 설득하는 것이 정부 여당의 책임 있는 자세"라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자신이 주도하는 두번째 토론회후 기자들과 만나 '안철수 당 대표, 장제원 사무총장 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자 이같이 답했다.
이어 유력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과 장제원 의원간 '김장' 연대설에 대해서도 "그게 뭔가. 김장철도 아닌데"라며 웃어 넘겼다.
그는 당내 갈등설에 대해선 "당내 사정에 대해 여러 가지 우려의 목소리가 있어서 내일 정도에 입장을 밝힐까 한다"면서 "사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이란 국가 전체다. 이럴 때 정부여당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런 생각들을 내일 정도 말씀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앞서 토론회 모두발언에선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국내외 상황이 녹록지 않다. 코로나 사태에 인플레이션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이르기까지 총체적 난국에 처해있다"며 "이런 상황을 뚫고 나가 정책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하고 국민을 설득하는 것이 정부 여당의 책임 있는 자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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