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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안철수 대표+장제원 사무총장설'에 "처음 듣는다"

"김장설? 김장철도 아닌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안철수 대표_장제원 사무총장설'에 대해 "처음 듣는다"며 선을 그었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자신이 주도하는 두번째 토론회후 기자들과 만나 '안철수 당 대표, 장제원 사무총장 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자 이같이 답했다.

이어 유력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과 장제원 의원간 '김장' 연대설에 대해서도 "그게 뭔가. 김장철도 아닌데"라며 웃어 넘겼다.

그는 당내 갈등설에 대해선 "당내 사정에 대해 여러 가지 우려의 목소리가 있어서 내일 정도에 입장을 밝힐까 한다"면서 "사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이란 국가 전체다. 이럴 때 정부여당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런 생각들을 내일 정도 말씀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앞서 토론회 모두발언에선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국내외 상황이 녹록지 않다. 코로나 사태에 인플레이션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이르기까지 총체적 난국에 처해있다"며 "이런 상황을 뚫고 나가 정책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하고 국민을 설득하는 것이 정부 여당의 책임 있는 자세"라고 강조했다.
남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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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1 0
    윤석열 처와장모의 세금도둑질의혹공범들

    시민언론열린공감
    https://m.youtube.com/watch?v=GFWP_BcHw3o
    김건희-최은순의 도촌동땅사기때
    기업차명협조(진씨) 허위잔고증명서(김씨) 공범들이
    [비마이카(광진아크로텔3층)-김건희가 사내이사였음]를 중심으로
    [로버스트]그룹으로 모여서
    김건희가 일했던 삼부토건(르네상스호텔)을 인수한 DYD와 함께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참여

  • 1 0
    윤핵관-안철수-비핵관 결국 공천권싸움

    떄문에 국민생각하는척 모임을 빙자해서 세력을 모으고있는데
    당권은 공천권이고 공천권은 현금 이기때문이다
    국회의원공천 가격은 20억 정도이므로
    친일매국집단의 모든행동의 근원은 바로 돈이며
    절대로 국민을 위한적이 없고 앞으로도 마찬가지
    이준석 대표도 총선때까지 놔두면 공천권을 가지기때문에 제거하는것이고

  • 0 2
    윤통을 진심으로 도울 안철수

    단일화로 이미 한배를 탓고 국정운영도 사심없이 도울사람은 안철수뿐이다
    주사파가 경기를 일으키며 반대하는것이 증거지...아무리 씹어도 건재했었으니까

  • 3 0
    기분잡치게 하는 간잽이

    간잽이새낀 관심없다 삐죽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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