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정의당 전 대표는 12일 "그간 당을 주도해온 세력은 낡았고, 심상정의 리더십은 소진되었다"고 토로했다.
심 전 대표는 당내에서 '심상정 책임론'이 분출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당 홈페이지에 올린 장문의 '개별 의견서'를 통해 "정의당의 오늘에 이르기까지 개별 행위자로서는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이고 그만큼 책임도 무겁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저는 진보정당 1세대의 실험이 끝났다고 본다"며 "민주노동당 창당 이래 23년간을 버텨 왔지만, 우리는 미래를 열지 못했다. 그 지난한 과정에서 저의 책임을 통감한다"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
그는 '민주당 2중대론'에 대해선 "2020년 총선에서 국회 교섭단체 구성에 도전하기 위해 민주당과의 개혁 공조를 통한 선거제도개혁에 올인했고, 당내 청년정치의 제도적 기반을 만들고자 했으며, 기후 위기 아젠다를 세팅하는 데 주력했다"며 "그러나 모든 것을 쏟아부은 개정선거법은 위성정당으로 좌초되었고, 교섭단체의 꿈은 좌절되었다"며 민주당에 강한 배신감을 나타냈다.
'조국 사태'와 관련해서도 "조국 사태 국면에서의 오판으로 진보 정치의 도덕성에 큰 상처를 남기게 되었다"며 "조국 사태와 관련한 당시 결정은 명백한 정치적 오류였다.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이 사건은 제게 두고두고 회한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조국 장관에 대한 조건부 승인을 언론과 국민들께서는 선거제도와 협상한 것으로만 생각하지만, 당시 그 결정을 이끌어낸 직접적이고도 중대한 고려사항은 당내 여론이었다"며 "당시 당의 의사결정 구조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의 절대다수가 조국 장관에 대한 승인 입장을 갖고 있었다. 게다가 승인을 하지 않을 경우 최소 4천명에서 많게는 8천명 당원들의 대량 탈당이 예측되었다. 당 대표로서 총선을 앞두고 거의 분당에 가까운 결정을 내리기란 쉽지 않았다"고 군색한 해명을 했다.
그는 당 일각의 비례대표 5인 사퇴론에 대해선 "이 상황에 저는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양대 선거 패배와 당의 위기 앞에서 당원들의 좌절감과 허탈감, 분노가 얼마나 클지 충분히 이해한다. 또 비례 의원들에게 여러 공과 과가 있을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오랫동안 누적되어온 당의 실존적 위기에 대한 책임을 2년 남짓 활동한 비례 국회의원들에게 물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당에서 부여받은 권한의 크기만큼 책임도 지는 거다. 책임을 따지자면 그동안 이 당을 이끌어온 리더들의 책임이 앞서야 한다. 그중에서도 저의 책임이 가장 무겁다"며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사람으로서 이 상황을 맞게 된 것에 대해 당원들에게 송구스럽고 국민들에게 민망하다. 국회의원들의 정치활동에 대해 평가와 성찰과 분발을 촉구하시더라도, 주요한 책임의 몫은 저에게 돌려달라"고 호소했다.
국민과 나라는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자기 이익을 위한 점치를 한 년이 구차하게 변명하냐. 네가 나라를 위한다면 철수 내려올 때 같이 내려와서 이재명이 제안한 다당제 받았으면 윤 떨어지고 나라도 살고 정의당도 살았다. 그런데 이제와서 또 조국을 탓하네. 심상정 넌 아직 한참 멀었다. 개ㄴ아 꺼져라 퇴~!
이론물리학 논문<특수상대론은 틀렸는가?> 부제)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 논문<새로운 파이 중간자(소립자)의 발견에 관하여> 는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일본어로 번역해서 1998년에 국제우편으로 보냈죠! 이때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죠!!
2003년 3월3일 새벽(1:00 am쯤) 논문에서 이론적으로 유도한 초전도체 법칙(R 법칙)인 여호와-채의 법칙(채의 법칙)을 발견한 그날 꿈에서 노무현 대통령내외가 저를 만났는데 노무현 대통령과 악수를 했고 청와대가 아닌 다른 집에서 음식상에 앉아있는 저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수저로 음식을 떠서 먹여주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