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당선인 "아직 총리 후보중 만난 분 없다"
김은혜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하겠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일 초대 국무총리 인선과 관련, "아직 후보자 분 중에 어떤 분도 만난 분은 없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전 통의동 집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후보자를 만났나'라는 기자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아직 최종 후보를 결정하지 못했음을 시사한 셈.
윤 당선인은 오는 3일께 총리 후보를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에 대해서도 "글쎄,그건 좀 보시죠"라고 즉답을 피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윤 당선인께서 각계 여러 의견 듣고 있고, 결정할 시간이 다가왔다"며 낙점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지만,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윤 당선인은 한덕수 전 총리와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을 총리 후보 2배수로 압축한 채 최종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전 통의동 집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후보자를 만났나'라는 기자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아직 최종 후보를 결정하지 못했음을 시사한 셈.
윤 당선인은 오는 3일께 총리 후보를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에 대해서도 "글쎄,그건 좀 보시죠"라고 즉답을 피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윤 당선인께서 각계 여러 의견 듣고 있고, 결정할 시간이 다가왔다"며 낙점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지만,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윤 당선인은 한덕수 전 총리와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을 총리 후보 2배수로 압축한 채 최종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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