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3사] 윤석열 39.2% vs 이재명 35.2%. '정권교체' 54.9%
'적극투표층' 윤석열 43.5% vs 이재명 38.0%
KBS, SBS, MBC 지상파 방송3사가 공동 의뢰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방송 3사에 따르면, 여론조사업체 입소스,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등 3곳에 공동의뢰해 15~16일 이틀간 전국 성인 2천6명을 대상으로 대선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윤석열 39.2%, 이재명 35.2%로 윤석열이 4%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는 윤석열 43.5%, 이재명 38.0%로 격차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8.1%,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7%였으며, 지지하는 후보가 없거나 모름, 무응답층을 합한 '부동층'은 11.8%였다.
'표심의 풍향계'인 중도층에서는 윤석열 37.1%, 이재명 32.1%로 격차가 오차범위 밖이었다.
당선 가능성은 윤석열 46.3%, 이재명 40.0%로 격차가 오차범위 밖이었다.
대선의 성격에 대해선 '정권 연장'은 36.3%에 그친 반면, '정권 교체'는 54.9%로 크게 높았다.
윤석열로 야권후보 단일화가 되면 윤석열 43.1%, 이재명 36.2%였다.
안철수로 단일화 되면 안철수 38.5%, 이재명 33.1%이었다.
단일 후보로 누가 돼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윤석열 42.4%, 안철수 45.3%였으나, '정권 교체' 지지층 가운데서는 윤석열 69.4%, 안철수 26.4%인 반면, '정권 연장' 지지층에선 윤석열 7.9%, 안철수 74.9%로 역선택이 뚜렷했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8.4%, 민주당 34.9%, 정의당 4.9%, 국민의당 4.4% 순이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는 43.7%, 부정 평가는 54%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20.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p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17일 방송 3사에 따르면, 여론조사업체 입소스,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등 3곳에 공동의뢰해 15~16일 이틀간 전국 성인 2천6명을 대상으로 대선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윤석열 39.2%, 이재명 35.2%로 윤석열이 4%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는 윤석열 43.5%, 이재명 38.0%로 격차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8.1%,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7%였으며, 지지하는 후보가 없거나 모름, 무응답층을 합한 '부동층'은 11.8%였다.
'표심의 풍향계'인 중도층에서는 윤석열 37.1%, 이재명 32.1%로 격차가 오차범위 밖이었다.
당선 가능성은 윤석열 46.3%, 이재명 40.0%로 격차가 오차범위 밖이었다.
대선의 성격에 대해선 '정권 연장'은 36.3%에 그친 반면, '정권 교체'는 54.9%로 크게 높았다.
윤석열로 야권후보 단일화가 되면 윤석열 43.1%, 이재명 36.2%였다.
안철수로 단일화 되면 안철수 38.5%, 이재명 33.1%이었다.
단일 후보로 누가 돼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윤석열 42.4%, 안철수 45.3%였으나, '정권 교체' 지지층 가운데서는 윤석열 69.4%, 안철수 26.4%인 반면, '정권 연장' 지지층에선 윤석열 7.9%, 안철수 74.9%로 역선택이 뚜렷했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8.4%, 민주당 34.9%, 정의당 4.9%, 국민의당 4.4% 순이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는 43.7%, 부정 평가는 54%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20.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p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