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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900도 돌파. 금명간 5,000 노크할듯

현대차 등 로봇주에 매수세 몰려

코스피가 19일 외국인의 매수세로 4,900선도 돌파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92포인트(1.32%) 오른 4,904.66에 거래를 마치며 12거래일 연속 상승행진을 이어갔다.

지수는 11.34포인트(0.23%) 내린 4,829.40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장 초반 매도를 하던 외국인이 매수로 돌아서면서 강한 상승세로 돌아섰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5천473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린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7천507억원, 243억원 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특히 현대차가 로보틱스 기대감에 또다시 16.22% 급등하며 코스피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섰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98조2천837억원으로 100조원에 다가섰다.

아울러 기아(12.18%), 현대모비스(6.15%) 등도 줄줄이 올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0.1원 오른 1,473.7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3.77포인트(1.44%) 오른 968.36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는 종가는 지난 2022년 1월 14일(971.39) 이후 4년 만에 최고치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이 2천34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천372억원, 298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1 0
    아소

    한반도 요덕화가 소원인

    김여정 충견들이 싫어할텐데

    ㅋㅋ

  • 0 0
    쥴리의 가랭이,

    윤가놈 시절에

    2,300쯤 햇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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