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윤석열 44.3% vs 이재명 39.4% vs 안철수 6.1%
2030세대 지지율 요동
15일 여론조사업체 <코리아정보리서치>에 따르면, <뉴스핌> 의뢰로 지난 12일 전국 성인 1천6명을 대상으로 대선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윤석열 44.3%, 이재명 39.4%로 나타났다.
윤석열은 전주보다 2.2%p 하락한 반면, 이재명은 3.8%p 상승했다.
특히 2030에서 이재명 상승과 윤석열 하락이 두드러졌다. 전주 조사에서 20대의 19.3%가 이재명 지지한다고 응답했으나 이주 조사에는 31.5%로 무려 12.2%p가 상승했다. 반면 윤석열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20대는 전주 50.7%에서 이주 41.3%로 9.4%p가 하락했다. 30대도 윤석열 41.7%, 이재명 39.2%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에는 윤석열 53.4%, 이재명 24.6%였다.
한편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전주보다 1.8%p 하락한 6.1%에 그쳤고,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9%로 전주 대비 1.3%p 상승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100%)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5.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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