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틀째 당원투표율 54.49%, 최종 60% 넘을듯
폭발적 투표 열기 계속돼
당 사무처에 따르면, 이날 투표 마감시간인 오후 5시 기준으로 57만명의 책임당원 가운데 31만63명이 투표에 참여해 54.49%의 누적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의 43.82%보다 10%포인트 이상 높아진 수치로, 이 추세가 지속되면 투표가 끝나는 오는 4일 최종 투표율은 60%를 훌쩍 웃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오는 4일까지 나흘간 모바일 투표(1∼2일)와 ARS 전화투표(3∼4일) 순으로 당원투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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