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허위 예비경선 득표율 유포' 5명 징계키로
"5명 중 2명은 윤리심판원에 회부"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민주당 예비경선 결과 투표을을 허위로 유포하고 상대 후보를 비방한 5명을 징계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2명에 대해선 사안이 엄중하다고 판단해 윤리심판원에 회부하기로 했다.
한준호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선관위 회의후 브리핑을 통해 "지난주 돌았던 득표율과 관련해 두분은 윤리심판원에 회부, 한 분은 당직자 신분이라 인사위원회에 회부, 또 다른 두분에 대해선 경고 또는 주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단순히 퍼 나른 행위에 대해선 주의, 경고만 하고 사견을 달아 상대후보에 대한 비방을 한 사안에 대해 윤리심판원에 회부했다"고 부연설명했다.
그는 "당시 선거 결과를 아는 사람은 이상민 선관위원장뿐"이라며 "4가지 버전 다 허위"라고 말했다.
한준호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선관위 회의후 브리핑을 통해 "지난주 돌았던 득표율과 관련해 두분은 윤리심판원에 회부, 한 분은 당직자 신분이라 인사위원회에 회부, 또 다른 두분에 대해선 경고 또는 주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단순히 퍼 나른 행위에 대해선 주의, 경고만 하고 사견을 달아 상대후보에 대한 비방을 한 사안에 대해 윤리심판원에 회부했다"고 부연설명했다.
그는 "당시 선거 결과를 아는 사람은 이상민 선관위원장뿐"이라며 "4가지 버전 다 허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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