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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허위 예비경선 득표율 유포' 5명 징계키로

"5명 중 2명은 윤리심판원에 회부"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민주당 예비경선 결과 투표을을 허위로 유포하고 상대 후보를 비방한 5명을 징계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2명에 대해선 사안이 엄중하다고 판단해 윤리심판원에 회부하기로 했다.

한준호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선관위 회의후 브리핑을 통해 "지난주 돌았던 득표율과 관련해 두분은 윤리심판원에 회부, 한 분은 당직자 신분이라 인사위원회에 회부, 또 다른 두분에 대해선 경고 또는 주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단순히 퍼 나른 행위에 대해선 주의, 경고만 하고 사견을 달아 상대후보에 대한 비방을 한 사안에 대해 윤리심판원에 회부했다"고 부연설명했다.

그는 "당시 선거 결과를 아는 사람은 이상민 선관위원장뿐"이라며 "4가지 버전 다 허위"라고 말했다.
이승은 기자

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1 0
    최도사

    ARS조사는 집안에 박혀 있는60~80대(윤석열지지층 대다수)와 20대후반~40대초반 여자들(이낙연지지하는 똥파리떼)이 나이까지 속여가며 여론조사를 한 응답율3~10%는 윤석열과 이낙연 지지율이 높게나옴. 돈이많이들고 직접전화면접 여론조사는 응답율도 27~34%사이로 높고 나이도 못속이는 여론 조사라 이재명 지지율이 아주높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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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과열은 워워 어차피 한팀이니

    여기 극좌극우들이 모인 뷰스에서야 싸워서 개판날걸 바라지만은..ㅋㅋㅋ그냥 희망고문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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