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내가 전두환과 박정희 찬양? 터무니없는 왜곡"
"이재명의 네거티브 공세는 사이다 아니라 독극물"
이낙연 캠프 배재정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같이 말하며 "왜곡 날조 네거티브 공세는 사이다가 아니라 독극물"이라고 비난했다.
배 대변인은 우선 "전두환 찬양 주장의 경우 이 전 대표가 기자 시절 민정당 권익현 사무총장 발언을 따옴표로 인용해 기사로 쓴 것을 이 후보가 말한 것처럼 왜곡한 허위 날조"라고 반박했다.
이어 "박정희 전 대통령 찬양도 거짓"이라며 "전남지사 재임 당시 '동서화합포럼'을 함께 운영하던 김관용 경북지사는 김대중 전 대통령 탄신 100주년에 참여키로 하고, 이 전 대표는 김 지사가 추진한 해당 기념사업회에 고 이희호 여사 등과 이름을 올린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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