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한국당, 추경-민생입법 진정성 보여달라"
민생입법추진단, 경제활력-신산업 등 5대 입법과제 발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자유한국당이 추경 심사에 진정성을 보임과 동시에 민생입법 추진과정에 반드시 동참해달라"고 촉구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민생입법추진단 입법과제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며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력이 될 데이터 3법은 나경원 원내대표도 국회가 정상화되면 제일 먼저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당에게 함께 심의하고 처리할 것을 정중하게 요청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오늘 본회의에서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끝나면 예결위원장과 상임위원장 선출이 있다"며 "이 과정에서 한국당의 자세 전환이 있기를 촉구한다. 다음주부터는 무슨 일이 있어도 추경안 심사가 가동돼야 하고 민생법안 처리에도 속도를 낼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당 민생입법추진단은 ▲경제활력 제고 ▲신산업-신기술 ▲민생지원 ▲청년지원 ▲SOC-안전도모 등을 골자로 한 5개 분야 입법과제를 공개했다.
우선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통과시켜야 할 법으로는 유턴기업지원법, 지역상생형 일자리법, 금융투자활성화법, 서비스산업발전법 등이, 신산업-신기술과 관련해선 기업활력제고법, 데이터3법, 수소경제법, 벤처투자촉진법이 각각 선정됐다.
민생지원과 관련해선 주택임대차보호법, 무분별한 복합쇼핑몰방지법, 기술탈취금지법, 택시산업정상화법 등이, 청년지원과 관련해선 청년기본법과 함께 청년 후보자들에 대한 선거비용 보전에 관한 법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추진단장을 맡은 윤후덕 의원은 "SOC관련법은 다음번에 발표하겠다"며 "농업소득보전법도 심도있게 논의해 관련법 개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민생입법추진단 입법과제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며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력이 될 데이터 3법은 나경원 원내대표도 국회가 정상화되면 제일 먼저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당에게 함께 심의하고 처리할 것을 정중하게 요청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오늘 본회의에서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끝나면 예결위원장과 상임위원장 선출이 있다"며 "이 과정에서 한국당의 자세 전환이 있기를 촉구한다. 다음주부터는 무슨 일이 있어도 추경안 심사가 가동돼야 하고 민생법안 처리에도 속도를 낼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당 민생입법추진단은 ▲경제활력 제고 ▲신산업-신기술 ▲민생지원 ▲청년지원 ▲SOC-안전도모 등을 골자로 한 5개 분야 입법과제를 공개했다.
우선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통과시켜야 할 법으로는 유턴기업지원법, 지역상생형 일자리법, 금융투자활성화법, 서비스산업발전법 등이, 신산업-신기술과 관련해선 기업활력제고법, 데이터3법, 수소경제법, 벤처투자촉진법이 각각 선정됐다.
민생지원과 관련해선 주택임대차보호법, 무분별한 복합쇼핑몰방지법, 기술탈취금지법, 택시산업정상화법 등이, 청년지원과 관련해선 청년기본법과 함께 청년 후보자들에 대한 선거비용 보전에 관한 법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추진단장을 맡은 윤후덕 의원은 "SOC관련법은 다음번에 발표하겠다"며 "농업소득보전법도 심도있게 논의해 관련법 개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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