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한국당 막말연속극, MB-박근혜에게 배워"
"황교안, 국보법 전문 공안검사 시절처럼 처리하길"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4일 자유한국당에 대해 "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막말 일일연속극은 자기들이 모셨던 전직 대통령들로부터 보고 배운 교육의 수준"이라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대중 '잘못이 사실이면 진정성있는 사과를 하라. 그래도 국민이 용서하지 않으면 물러나라.그러나 사실이 아니면 끝까지 투쟁하라', 이명박 '다스는 내것이 아니다.나는 비리가 없다' 박근혜 "최순실의 국정농단은 없다. 단 그로부터 자문은 있었다'"며 전직 대통령 어록을 인용한 뒤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당이 양정철-서훈 회동을 북풍공작이라고 비난한 데 대해서도 "북풍상속정당이기에 이것도 배운대로 반복하는 것입니다"라며 "대북전문기자까지 신북풍공작으로 몬다면 기자와 언론계를 매도하는 못된 군부독재 상속자입니다"라고 비난했다.
그는 정용기 한국당 정책위의장 발언 논란과 관련해선 "국가보안법 위반 여부의 답변은 공안검사 출신 보안법 적용 전문가이신 황교안 대표께서 공안검사 시절 사건 처리했던대로 하면 됩니다"라고 비꼰 뒤, "한국당 의원들이 앞장서서 미국정부 5.18 진상문건 공개하라는 백악관 청원서명에 동참하시길 촉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대중 '잘못이 사실이면 진정성있는 사과를 하라. 그래도 국민이 용서하지 않으면 물러나라.그러나 사실이 아니면 끝까지 투쟁하라', 이명박 '다스는 내것이 아니다.나는 비리가 없다' 박근혜 "최순실의 국정농단은 없다. 단 그로부터 자문은 있었다'"며 전직 대통령 어록을 인용한 뒤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당이 양정철-서훈 회동을 북풍공작이라고 비난한 데 대해서도 "북풍상속정당이기에 이것도 배운대로 반복하는 것입니다"라며 "대북전문기자까지 신북풍공작으로 몬다면 기자와 언론계를 매도하는 못된 군부독재 상속자입니다"라고 비난했다.
그는 정용기 한국당 정책위의장 발언 논란과 관련해선 "국가보안법 위반 여부의 답변은 공안검사 출신 보안법 적용 전문가이신 황교안 대표께서 공안검사 시절 사건 처리했던대로 하면 됩니다"라고 비꼰 뒤, "한국당 의원들이 앞장서서 미국정부 5.18 진상문건 공개하라는 백악관 청원서명에 동참하시길 촉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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