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광주전남은 황교안의 간계에 말려들지 않을 것"
"방학숙제를 개학 후에 하겠다는 뻔뻔한 변명"
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그러나 광주 전남 시도민은 성숙한 모습으로 그들의 간계에 말려 들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5.18의 진면목을 보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방학숙제 미루고 개학하면 하겠단 학생은 옛날 같으면 선생님께 점수가 깍였겠지만 오늘의 국민들은 어떻게 평가할까요"라고 힐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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