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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광주전남은 황교안의 간계에 말려들지 않을 것"

"방학숙제를 개학 후에 하겠다는 뻔뻔한 변명"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17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후 5.18 망언 의원들을 징계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황교안 대표의 벼랑끝 전술은 방학숙제는 개학 후에 하겠다는 눈에 보이는 뻔뻔한 변명에 불과하다"고 질타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그러나 광주 전남 시도민은 성숙한 모습으로 그들의 간계에 말려 들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5.18의 진면목을 보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방학숙제 미루고 개학하면 하겠단 학생은 옛날 같으면 선생님께 점수가 깍였겠지만 오늘의 국민들은 어떻게 평가할까요"라고 힐난하기도 했다.
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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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1 개 있습니다.

  • 0 3
    40 대 남자

    홍어들 수준이야 빤하지. 하는 짓들이 안봐도 형광등이야

  • 3 0
    경상도보리문둥이

    모당에 누구는 한셍병 드립이나 치고
    그 뜻 정말 몰라서 한거면 더 바보고 ㅋㅋ
    그 소리 듣고 가만히 있는 5시쪽 사람들은 더 바보고 ㅋㅋ

  • 4 0
    대구달구벌

    황씨 저거 검찰조사 다가오니까 장외투쟁하면서 쌩쇼 하는거

  • 4 0
    황교활이는 지 부모에겐 세배는 하나?

    지 부모도 우상이요 허깨비라며, 그 앞에서 난동을 부리지는 않을까?
    참, 별난 놈이다!
    하기사, 똥별에서 오긴 왔겠다만.

  • 10 0
    또옹통에 ~

    구데기만도 못한
    천한
    찐때.
    술례.
    종맹이 년 놈들 데불고
    무릎꿇고 사죄하면 모를까 ~
    택도 없다!
    내려오면 또옹바가지라도 던져줘라!
    이건 죄도 안된다!
    윤석열 공갈협박한 놈도 풀려났다!

  • 0 6
    111

    5.18 폭동ㅇ

    북한대신에 미국을 대입 하면 딱이지

  • 5 0
    부울경은 토왜 교활에게 말려들지않아

    난,대경이야 토왜가 많으니까 어쩔수없다지만-부울경은 저런다고 봐~~
    사실 토착왜구당의 총선정책은 오로지 일제식민지 이이제이식 통치방식이쟈너.
    이제 현 정권의 토대인 부울경은 부마항쟁의 정통성있는
    민족정기를 발휘할거라 보는거지-

  • 2 17
    국민들은

    나이 80 박지원 간계에
    놀아 나지 않는다

  • 15 0
    황교언하는짓이

    한나라새누리당과 이명박근혜가 했던 그대로룰 답습하고있고 따라하는데....그럼 결국 탄햑당한다 이말아니더냐....감옥도 가고....결국 국만들만 불행하게 만드는 정치임이 되겠구먼....

  • 8 2
    유촉새나 황교활이나

    광주의 위대함을 모르고있다
    5.18때 이룬 대동세상의 체험을 두넘들은 근처도 못가본 얼치기

  • 1 16
    이 늙은이는

    80년 5.18때 어디서 뭐하고
    지금은 전라도와 DJ팔이로
    정치생명 연장하려고 개소리하냐?

    5.18이 정치인들 소유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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