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인영 체제' 원내대표단 인선 완료
이원욱 "유능함을 기준으로 탕평인사 물색"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이인영 원내대표 체제의 새 원내부대표단 인선을 완료했다.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기존에 발표된 정춘숙, 박찬대 원내대변인, 김영호 원내부대표를 제외한 원내부대표 9명을 추가로 지명했다.
원내부대표에는 맹성규, 이규희, 서삼석, 표창원, 고용진, 김정호, 제윤경, 박경미, 임종성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이 수석은 "선거는 항상 분열을 동반한다. 결과적으로 선거 이후의 논공행상으로 인사가 이루어진다면 유능성이란 측면이 상대적으로 축소될 수밖에 없다"며 "이번 인사에선 ‘유능성’을 기준으로 부대표단을 물색했으며, 결과적으로 ‘탕평인사’가 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6.1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의원 중 맹성규, 이규희, 서삼석 의원 등이 부대표단에 들어갔다. 이에 대해 이 수석은 "보궐선거 등을 통해 당선된 분들은 상대적으로 당직인선에서 소외돼왔다"며 "이번 인선에서 ‘새로움’이란 키워드로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되신 분들도 과감히 발탁함으로써 4기 원내대표단의 새로움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원내대표를 비롯한 신임 원내대표단은 13일 국립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기존에 발표된 정춘숙, 박찬대 원내대변인, 김영호 원내부대표를 제외한 원내부대표 9명을 추가로 지명했다.
원내부대표에는 맹성규, 이규희, 서삼석, 표창원, 고용진, 김정호, 제윤경, 박경미, 임종성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이 수석은 "선거는 항상 분열을 동반한다. 결과적으로 선거 이후의 논공행상으로 인사가 이루어진다면 유능성이란 측면이 상대적으로 축소될 수밖에 없다"며 "이번 인사에선 ‘유능성’을 기준으로 부대표단을 물색했으며, 결과적으로 ‘탕평인사’가 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6.1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의원 중 맹성규, 이규희, 서삼석 의원 등이 부대표단에 들어갔다. 이에 대해 이 수석은 "보궐선거 등을 통해 당선된 분들은 상대적으로 당직인선에서 소외돼왔다"며 "이번 인선에서 ‘새로움’이란 키워드로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되신 분들도 과감히 발탁함으로써 4기 원내대표단의 새로움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원내대표를 비롯한 신임 원내대표단은 13일 국립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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