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2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달창' 발언 파문과 관련, "나 원내대표는 자신의 발언이 논란을 빚자 비교적 신속하게 사과의 뜻을 밝혔는데, 사과를 하고도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나 원내대표의 사과의 방식과 내용이 국민들에겐 쉽게 납득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질타했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어제 대구에서 열린 장외집회에서 행한 연설에서, 여성혐오적인 일베 용어를 사용해 물의를 일으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나 원내대표가 사과문을 통해 '문 대통령의 극단적 지지자들를 칭하는 과정에서 그 정확한 의미와 표현의 구체적 유래를 전혀 모르고 특정 단어를 썼다'고 해명한 데 대해 "‘달창’이라는 누가 봐도 생경한 단어를, 법관 출신인 나 원내대표가 의미도 유래도 모르고 썼다는 말을 과연 믿을 수 있을까. 나 원내대표의 말대로, 의미를 모르고 썼다면 사리분별력이 없는 것이고 알고도 모른체 한 것이면 교활하기 그지 없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한 가지 더 남는 의문은, 나 원내대표가 과연 누구에게 사과했는가 하는 점이다. 나 원내대표는 발언이 있은지 3시간 30분 만에 서둘러 기자들 전용 SNS망에 문자로 사과의 뜻을 담은 문자를 보냈다. 이것은 기사화를 막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으로는 읽힐지언정 국민과 여성에게 사과한 것 같지 않다"며 "나 원내대표는 정식으로, 보다 정중하게 국민께 사과해야 한다"며 대국민사과를 촉구했다.
자한당 당대표가 되고.. 박정희 독재시절에 했던 말을 하는 운동권?코스프레를 하면서 보수지지층을 움직이자.. 3번만에 자한당 원내대표가 된 나씨는 눈이 뒤집힐수밖에.. 그래서 뇌를 안거치고 말이 나오는것인데.. 자한당의 수명이 다했다는뜻이다.. 정확하게는 대선후보감이 없는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9136
달창이고 문베고 인정하며 그 짓 하는거 아니냐? 달창이나 문베나 박사모의 길을 걷고 잇쟎아. 광신도의 길 말이다. 정권 바뀌어 문재인 드루킹 조작으로 민주주의 유린한거 드러나 감옥가면 달창이나 문베들이 예전 박사모가 박근혜한테 하던 대로 할거다. 울고 불고 말이다 두고 봐라, 원래 욕하면서 그대로 배운것이다.
그것이 비록 일부라도, 국민들을 상대로 "창녀"라는 말을 했는데도 언론에서 뭐 그냥 말실수 정도로 치부하고 넘어가는 이 사태를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언론에게는 아직 대통령이 박근혜고 자한당은 여당인가 보다. 개족같은 언론 색히들..... 쥐박이한테 술 얻어 쳐먹고 충기한테 떡고물 얻어먹고 "충성 충성 충성" 문자 날리고 했던 때가 그리운 넘들.....
이승만이래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그네 70년 간 쌓여온 적폐를 어찌 2년만에 청산 할 수 있겠는가 박그네의 국정농단을 심판 했지만 그에 대한 사과와 반성도 없는 자한당은 5.18망언 ,세월호 비하 발언만 보더라도 저들은 절대 국민을 위하는 정치집단이 아니란걸 알아야 한다.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하여 친일 매국 잔당 세력들을 몰아내야 한다.
어차피 "청와대에서 뽑아서 인터뷰한 기자에게 그런식으로 쬐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왜곡된언어로 무자비한 공격을 하는게 정상적인 인간집단인가" 하는 말을 하면되는데, 나경원은 보수집회에 강한 언어로 이슈를 만들라고 자기도 써보지도 않은 말을 필터없이 전달해서 이렇게 욕을 먹긴했으나 강한 인상을 준건 사실이다. 정치인에게 조용함이란 무덤인게 맞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