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원내수석부대표에 '경제통' 이원욱 지명
이원욱 "나경원 등이 돕겠다고 약속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0일 신임 원내수석부대표로 경제통인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을 지명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이 의원은 중앙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역임하고 국회 전반기에는 국토위 간사, 지금은 기재위에서 활동하는 재선 의원으로, 초선시절에는 산자위에서 활동해 우리나라 실물경제에 굉장히 정통하고 거시경제에 대해서도 높은 식견을 갖고있는 분"이라고 발탁 이유를 밝혔다.
향후 민생경제 안정에 주안점을 두겠다는 의지 표현인 셈이다.
그는 "이 수석이 인선됨으로써 20대 국회 마지막 원내드림팀을 구성할 수 있는 확실한 발판이 마련됐다"며 "오늘 오후 이 수석과 함께 남은 원내부대표 인선에 대해 논의할 것이고 오늘 저녁, 늦어도 내일 아침까지 4기 원내대표단을 구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원욱 신임 부대표는 "나경원 원내대표도 그렇고 어제 오늘 몇몇 한국당 의원들하고 상의드렸는데 '네가 하면 충분히 돕겠다'고 했다"며 "빠른 시일 내 정양석 한국당 수석이나 여타 다른정당 대표 수석들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간곡히 부탁하겠다"며 조속한 국회 정상화를 호소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이 의원은 중앙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역임하고 국회 전반기에는 국토위 간사, 지금은 기재위에서 활동하는 재선 의원으로, 초선시절에는 산자위에서 활동해 우리나라 실물경제에 굉장히 정통하고 거시경제에 대해서도 높은 식견을 갖고있는 분"이라고 발탁 이유를 밝혔다.
향후 민생경제 안정에 주안점을 두겠다는 의지 표현인 셈이다.
그는 "이 수석이 인선됨으로써 20대 국회 마지막 원내드림팀을 구성할 수 있는 확실한 발판이 마련됐다"며 "오늘 오후 이 수석과 함께 남은 원내부대표 인선에 대해 논의할 것이고 오늘 저녁, 늦어도 내일 아침까지 4기 원내대표단을 구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원욱 신임 부대표는 "나경원 원내대표도 그렇고 어제 오늘 몇몇 한국당 의원들하고 상의드렸는데 '네가 하면 충분히 돕겠다'고 했다"며 "빠른 시일 내 정양석 한국당 수석이나 여타 다른정당 대표 수석들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간곡히 부탁하겠다"며 조속한 국회 정상화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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