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대북 식량 지원을 위한 여야정협의체 회동을 제안한 것과 관련, "패스트트랙 등 국정 전반에 대해 논의한다면 얼마든지 회담 제안에 응하겠다"고 말했다.
민생대장정 중인 황 대표는 이날 오전 경북 영천시 대창면 구지기 마을회관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과 여야 대표 회담 자체는 해야할 일이고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대통령과 만나 북한에 식량을 나눠주는 문제만 이야기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며 "우리가 북한을 도와주는 것은 일반적으로 바람직한 일이지만 그것도 상황에 맞아야 한다. 북한은 주민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이 없고 오로지 핵 고도화에만 전념하고 있다. 그런 북한에 대한 엄중한 제재가 필요한 상황에 국제사회가 오판할 수 있는 일은 해서는 안 된다"며 대북식량 지원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문 대통령이 경제 상황을 긍정 평가한 데 대해서도 "대통령이 누구의 어떤 보고를 듣고 그런 말을 했는지 밝혀줬으면 한다"며 "제가 민생현장을 다니는데 만나는 사람들 마다 한결같이 다 죽겠다, 어렵다고 한다. 대통령이 현장에 나와 국민들을 만나봐야 한다"고 맞받았다.
한편 그는 사무처 당직자들에게 폭언을 한 한선교 사무총장의 거취에 대해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노력 중"이라며 "(해당 당직자와) 오늘 아침에 연락이 되기 시작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들어보고 그에 따라 판단을 하겠다"고 즉답을 피했다.
너같은 놈이 대통령 면담한다니까.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참 짜증이 입빠이 난다. 대한민국의 수준이 한심스럽다. 너가 연관 된 것만 대충 이렇다. •김학의껀 •특검연장 거부 •닭 문서 기록원에 넘긴 것 •가발 •사돈 넘 말하는것 •너는 좌파 독제 •세월호 기만 등등 제발 좀 사라지거라. 그리고 국민! 소리 좀 빼라.
3권 분립 국가라면서 입법부,사법부에 관계되는 것은 간섭안한다는데 간섭해야한다며 독재자라고 부른다 결국 3권분립을 하고 있어서 독재란다 패스트 트랙은 엄연한 입법부 문제인데 논의하잔다. 웃기는 색끼들이다 사고는 자기들이 치고 똥은 대통령이 치란다. 선진화법도 지그들이 만들고 그 근처에 가도 안한사람을 고발하고 무죄입증을 본인보고 하란 족속들!
그것은.. 패스트트랙 통과 이전의 한국의 법과 제도가 자한당에게는 최상의 기득권유지 조건 이었다는것이며.. 황씨의 "죽을 각오"..라는 말이 의미하는것 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돌아올수없는 과거의 추억이 됐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8946
"관련없다"는 나후보는 그 학교의 현 이사.. 사립학교법상 5년치 장부와 서류를 보관해야 하는 법령을 어기고 회계장부 일체를 소각하는 등 국감자료제출을 거부한 유일한 사학.. 사립학교법과 공공기관의 기록물 관리에 의한 법률을 위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42401
황교안 누구?…‘삼성 X파일’ 때 삼성쪽 인사 모두 불기소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92233.html 2005-7월 삼성 엑스파일 사건 특별수사팀의 지휘를 맡고 횡령과 뇌물공여 혐의를 받던 이건희 삼성 회장을 서면조사만 하고 수사를 마무리하는 등 삼성 쪽 인사 모두를 불기소 처분
특정 업체에 유리하도록 음파탐지기(HMS), 수중무인탐사기(ROV) 등 통영함의 주요 장비 시험성적서를 조작하는 바람에 작전요구성능 (ROC-작전 현장에서 요구되는 능력)에 한참 못 미치는 장비가 납품..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411031465422897
검찰의 경찰수사지휘권은 유지하면서 경찰을 행정경찰-수사경찰-정보경찰로 분리하고 서로견제하게 해야 정말 맞는의견이되는데.. 문무일총장과..권은희의원은 핵심인 경찰의 행정-수사-정보 분리는 쏙빼놓고 말안하는게 문제의 핵심이다.. 경찰을 행정-수사-정보 로 분리 안하면 검찰이 경찰을 장악할수있어서..과거 검찰적페와 다를게 없어지므로..
조국수석의 말대로 형벌권집행기관의 경우 공수처-검찰-경찰의 상호견제와 균형을 목표로 하고 경찰도 행정경찰-수사경찰-정보경찰로 분리해야한다. 예를들면 수사경찰이 승진하여 행정경찰(경찰서장)이 되는게 아니라 수사경찰 내부에서만 승진하고 검찰의 경찰수사지휘권은 유지하되 마치 법원의 판사-검사-변호사 처럼 행정경찰(경찰서장)이 수사나 정보에 관여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