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은 4일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의 ‘4대강 보 해체를 위한 다이너마이트를 빼앗아 문재인 청와대를 폭파시켜 버리자’는 막말에 대해 "막말보수 홍준표, 토착왜구 나경원, 5.18 망언 3인방에 이은 내란선동 김무성까지 연이은 아무말 대잔치에 국민들은 ‘자유한국당은 막말 어벤져스’라며 탄식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홍성문 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특히 국민들은 김무성 의원이 테러의 시기와 방법, 대상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선동했다며 형법 제90조와 박근혜 정부에서 제정한 테러방지법 제17조 제5항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과거 박근혜 정부 시절 테러방지법 제정에 가장 앞장섰던 김무성 의원이 이제 순간의 망언으로 본인 손으로 만든 법에 의해 처벌될 위기에 놓였으니 아이러니도 이런 아이러니가 없다"고 힐난했다.
그는 그러면서 "검찰은 과거 한 국회의원이 ‘국가 기간시설의 파괴를 위한 준비를 하자’는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기소하였으며, 법원은 내란선동죄와 국가보안법 위반 등을 이유로 징역 9년과 자격정지 7년을 선고했다. 또 헌법재판소는 내란 논의 등을 이유로 해당 의원이 소속된 정당을 강제해산했다"며 이석기 통진당 사태를 상기시킨 뒤, "국민들은 김무성 의원에게도 같은 잣대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검찰의 강력 대응을 촉구한다"며 검찰에 즉각 수사 착수를 촉구했다.
그는 "김무성 의원은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망언에 대한 책임지고 국회의원직 사퇴와 정계 은퇴를 선언하라"며 "또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당내에서 무한한 막말 경쟁이 벌어지는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강력한 막말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그것은.. 패스트트랙 통과 이전의 한국의 법과 제도가 자한당에게는 최상의 기득권유지 조건 이었다는것이며.. 황씨의 "죽을 각오"..라는 말이 의미하는것 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돌아올수없는 과거의 추억이 됐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8946
가입했나?.. 김무성의 뱃살에있는 지방을 분해하면 지방산과 글리세린이 나오며.. 1969년 신민당 원내총무 김영삼의 차량에 괴한 3명이 질산이 든 병을 던진 김영삼 질산 테러 사건이 있었는데.. 김무성 뱃살에서 나온 글리세린과 김영삼 질산테러의 질산을 섞은것이 니트로글리세린(다이너마이트)이므로 김무성의 뱃살을 사대강보 폭파에 쓸수있다..
1)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로 제일모직이 삼성물산을 합병하여.. 불법탈세승계한 의혹은 유죄판결이 임박한 상황에 있다. 문제는 언론에서 삼성소송 뉴스가 갑자기 안보인다는것이다.. 2) 공주보는 재난대비시설이라는 근거없는 말을 하는 이장과.. 물을 가두면 깨끗해진다는 외계인이론을 말하는 이상한교수.. 물부족이라는 마을에서 펌프를 틀면 물이 콸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