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은 이날 밤 목포에서 상경해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자영업의 비율이 약 35%인데, 자영업과 중소기업이 붕괴되고 있어 역시 민생경제 불만이 비등합니다. 그러나 농민들은 작년 쌀값이 좋아서 비교적 좋은 평가입니다만 그래도 불만이 도처에서 솟아납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적폐청산과 대북문제로 호남에서는 아직도 압도적인 80%가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지만 인구가 3배 가까이 많은 영남에서의 30%대 지지로 정권재창출에 불안한 심정을 표합니다"라며 "손학규 대표의 결단을 바랬지만 이제 기회를 놓쳤다며 정계개편 제3지대 호남신당의 출현도 기대하지 못하겠다고 한탄하십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면서 "정권재창출에 대한 불안과 대안 부재가 현실이라며 안타까워 하십니다. 호남정치의 복원을 기대하기 시작합니다"라며 "민심은 변하고 있습니다. 몇분 언론인은 여론조사와 달리 6대 4까지 민주당과 민주평화당 호남 판세를 보고 계십니다"라고 주장했다.
박사모로 변신하면서 퇴행했는데 이런현상은 NL운동권 일부가 소련의 공산주의종식선언후 맨붕상태에서 일본극우가 지원하는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뉴라이트가 된것과 같은 현상이다. 그들이 의원직때문에 국민의당이 됐다가 바미당과 평민당에 흩어져 있었고 다시뭉친다는 말인데 자한당과 함께 이제는 사라져야할 가짜정치집단으로 생각한다. DJ가 후계자를 안키운것때문..
보통사람들은 자기 싫어하면 그래 나도 너 싫어 하고 뒤도 돌아보지 않지. 그런데 문재인 이 양반은 자기 싫어 하면 찾아가고 또 찾아가고 열번도 또 찾아가. 반문정서로 호남이 이를 갈았다. 문재인이 대통령 되자 나는 걱정했다 ! 청와대와 요직은 호남일색이 되겠구나..... 호남에 퍼주고 또 퍼주고 열번도 퍼주겠구나.....
박사모로 변신하면서 퇴행했는데 이런현상은 NL운동권 일부가 소련의 공산주의종식선언후 맨붕상태에서 일본극우가 지원하는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뉴라이트가 된것과 같은 현상이다. 그들이 의원직때문에 국민의당이 됐다가 바미당과 평민당에 흩어져 있었고 다시뭉친다는 말인데 자한당과 함께 이제는 사라져야할 가짜정치집단으로 생각한다. DJ가 후계자를 안키운것때문..
언론인이 그러더라고? 네놈 말도 못믿겠는데 더 사기꾼인 언론인이 어쩌고 어째? 두 사기꾼들이 모여 호남을 이간질 시켜 사그라질 민평당 꼬리라도 남겨보시겠다? 네놈의 정치인생은 안철수와 짝이되어 김대중대통령이 만든 민주당 배신할때 진즉 끝났다 호남을 더 부끄럽게 만들지마라
지난 총선에서 호남당이 호남에서 압승 했지. 그러나 호남은 민주당과 기타 진보계열에서 완전히 고립됐다. 이에 급당황. 이러자 무등일보인가 하는 곳의 사설에서 정신승리... " 우리는 민주당보고 잘하라고 채찍질한 것이다...." 반문과 호남소외론으로 이를 갈더니 ....... 탈당할 때 민주당 와해 될 줄 알고 기고만장했었지 ?
친노정권때 국민의 당이 뜬 이유는, 문빠들은 잊어먹고 싶겠지만, 그때 동진정책이라고, 유모씨를 비롯해서 호남을 얼마나 집단토호세력으로 몰아부쳤냐? 입진보 갱상도출신들이 호남이 마치 지역감정 온상인것처럼 거짓 선전을 일쌈았지, 가장 기막힌 게, "호남 10표보다 영남 1표가 소중하다" 그런데 이번엔 또 갱상도 출신 안칠..뭐한테 당함. 불쌍한 호남..
조국 인사검증 실패때부터 지지율이 빠지기 시작했다. 경제는 둘째치고라도 자유당과 먼가 다르다라는것을 보여줘야 하는데 매일 언론에서 떠들어대니 지지율 하락의 빌미를 준것이다. 이장본인이 조국 이다. 정치 정자도 모르는 한심한 인간이 너무 뻥튀기 되어있어 정권의 존엄으로 생각되는게 패착으로 간다는것이다.
박사모로 변신하면서 퇴행했는데 이런현상은 NL운동권 일부가 소련의 공산주의종식선언후 맨붕상태에서 일본극우가 지원하는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뉴라이트가 된것과 같은 현상이다. 그들이 의원직때문에 국민의당이 됐다가 바미당과 평민당에 흩어져 있었고 다시뭉친다는 말인데 자한당과 함께 이제는 사라져야할 가짜정치집단으로 생각한다. DJ가 후계자를 안키운것때문..
친노 정권은 늘 좌측 깜박이 켜고 우회전... 호남이 내가 좋아서 찍었냐? 호남 10표보다 영남 1표가 소중하다... 이러면서 호남 민중들의 자존심을 긁어댔지.. 그 결과 국민의 당이 뜬 것이고... 갱상도 출신 안철...뭐시기가 뒤통스치고 떠나면서 호남은 토사구팽... 이제 더이상 갱상도에 기대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