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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발끈 "MB 보석? 국민 울화병 지수 높아져"

"유전무죄 넘어 유권석방 결과에 국민 탄식"

민주평화당은 6일 법원의 이명박 전 대통령 보석 허가에 대해 "이명박의 돌연사 위험은 제거되는 대신 국민들의 울화병 지수는 더 높아졌다"고 발끈했다.

문정선 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자택과 통신제한이 붙은 조건부지만 이명박 석방이 국민들에게 주는 충격은 작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현재까지 자신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최소한의 반성조차 보이지 않았다"며 "유전무죄를 넘어 유권석방의 결과에 국민들의 탄식이 쏟아지고 있다"며 거듭 법원을 비판했다.

그는 이어 "사법부의 판단은 존중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도 "다만 그 어떠한 정치적 고려도 없는 판사의 법리적 판단이었길 바라며 항소심 재판을 통해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다시 법정 구속, 남은 형기를 채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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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8 1
    판사블랙리스트 작성에 부역한

    판사가 여전히 판결하게 방치하는것이
    진짜 적폐다..
    삼권분립을 위해서 블랙리스트부역 판사를
    탄핵해야 하며..
    진정한 독립을 위해서 친일매국집단을
    탄핵해야 하는것도 마찬가지..

  • 1 0
    뉴스공장2019-03-06-장자연사건

    http://www.podbbang.com/ch/12548
    장자연문건이 유서가 아니라 소속사를 바꾸기위한
    근거를 정리한것 이라는 연예기획사 관련자의 증언
    고 장자연씨 사망당시 보통은 유족측이 부검을
    반대하는데..오히려 수사하는 검경이 부검을
    안하겠다고 했고..조현오 전 경찰청장은 조선일보에게
    정권까지 언급하는 수사에 대한 심각한 협박을 받았다고 증언..

  • 1 0
    뉴스공장2019-03-05 장자연사건

    http://www.podbbang.com/ch/12548
    장자연사건의 핵심물증을 목격한
    증인에 대한 경찰과 가해자가 짜고친
    심리적 압박과 미행..증거인멸의혹..
    목격한 물증에서는 고 장자연씨가 자살할
    정황이 없었고..내용은 유서가 아니었다는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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