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은 25일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이 4대강 보 해체를 '문명 파괴'라고 비난한 데 대해 "이명박의 삽질이, 그게 문명인가"라고 질타했다.
이 의원은 이날 저녁 교통방송 '색다른 시선 이숙이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도대체 제1야당의 사실상 당 대표가 그런 망발을 하는 거 보고서 웃지 않을 수가 없다"고 힐난했다.
그는 그러면서 "4대강 사업의 뒷면은 이제 상당히 많이 밝혀졌다고 본다. 저 같은 반대자를 갖다가 국정원에서 사찰까지 해서 비판을 갖다 억누르고 무리하게 했는데, 그것은 사실상 한강과 낙동강을 잇는 대운하를 하기 위해서 시작했다가 이제 4대강 사업으로 이렇게 번진 거라는 거 다 알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그는 이어 "여러분 기억하실까 모르겠는데 박근혜 정부 초기에는 감사원이 4대강사업을 굉장히 타당성을 문제 삼고 굉장히 감사하려고 했다"며 "근데 박근혜정부의 그런 태도가 김기춘 비서실장 들어온 다음부터 완전히 없어져버렸다"고 탄식했다.
그는 4대강 복원과 관련해선 "이게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릴 것이다. 간단치 않죠. 특히 낙동강은 하류 쪽에 있는 보는 준설을 적게 해 왔기 때문에 상당히 좀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며 "그래서 저는 제가 말씀드린 바대로 이게 50년 걸릴지, 100년 걸릴지 모르겠다. 그러나 시작을 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항간에 가짜뉴스가 곧 이명박근 석방사면한다고 설치는데 ! 말도 되지 않는다. 만약에 현정부가 자비롭다 칭찬 들으려고 석방사면 한다면 현정권은 모래성처럼 무너질것이다. 두 년놈 석방사면은 총대선에서 유권자 표로 결판난다.야당이 총선승리하고 대통까지 먹어야 가능하다. 헌데 수구반동 회귀로 복귀하려는 교활한자는 본선가기도 전에 탈락한다 반기문 2의 등장은 무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