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용기 보여준 한국노총-경총에 깊은 경의"
"탄력근로 합의 이끌어낸 것 환영한다"
청와대는 19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오늘 탄력적 근로 시간제 개편에 합의를 이끌어낸 것을 환영한다”고 반색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경사노위가 새로운 사회적 대화 기구로 탄생한 지 채 석 달도 되지 않아 우리 사회의 중요한 현안이자 난제를 해결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탄력적 근로 시간제 단위 기간을 확대하면서도 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와 임금보전 등에 합의를 이룬 것은, 타협과 양보의 정신을 통해 우리 사회가 새로운 길로 나갈 수 있음을 보여준 이정표로 기록될 것”이라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용기와 결단을 보여준 한국노총과 한국 경총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는 노사의 소중한 합의가 잘 지켜지도록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경사노위를 통한 사회적 대화가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디딘 만큼 앞으로 국제노동기구(ILO) 협약 비준, 격차 해소, 사회안전망 강화 등 산적한 현안을 노사정이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 나갈 수 있으리라 희망을 품어본다”고 덧붙였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경사노위가 새로운 사회적 대화 기구로 탄생한 지 채 석 달도 되지 않아 우리 사회의 중요한 현안이자 난제를 해결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탄력적 근로 시간제 단위 기간을 확대하면서도 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와 임금보전 등에 합의를 이룬 것은, 타협과 양보의 정신을 통해 우리 사회가 새로운 길로 나갈 수 있음을 보여준 이정표로 기록될 것”이라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용기와 결단을 보여준 한국노총과 한국 경총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는 노사의 소중한 합의가 잘 지켜지도록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경사노위를 통한 사회적 대화가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디딘 만큼 앞으로 국제노동기구(ILO) 협약 비준, 격차 해소, 사회안전망 강화 등 산적한 현안을 노사정이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 나갈 수 있으리라 희망을 품어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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