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文정부 예타 면제는 과거와 달라"
"근본적 균형발전 위한 정책", "10년 동안 추진"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어제 정부는 23개 균형발전 숙원사업을 선정해 발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중앙정부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이 중심이 돼 사업을 제안해 구체화하는 방식이어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20년, 30년 숙원사업을 선정해 앞으로 10년동안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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