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당 "文대통령, 노동계 만나듯 정치권과도 대화해달라"
"선거제도 개편 2월 시한 넘길 듯. 영수회담 통해 일괄타결해야"
민주평화당은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노동계를 만났듯이 이제 정치권의 최대 숙제인 선거구제 개편논의에도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한다"며 야당과의 소통을 촉구했다.
김정현 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을 만나 경사노위 참여를 설득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 만남의 결과와 상관없이 국정의 책임자가 대화에 나섰다는 것 만으로도 국민들에게 좋은 시그널을 주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 정개특위는 한발짝도 못나가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은 선거구제 개편안이랍시고 먹지도 못할 떡을 국민앞에 내밀었고 자유한국당은 국회 보이콧만 부르짖고 이마저 내놓을 생각조차 안하고 있다"며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당초 약속시한으로 정한 1월도 다가고 2월도 그냥 넘길 수 밖에 없다. 참으로 무책임한 작태"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면서 "우선 정치지도자들이 일괄타결의 물꼬를 터야한다. 대통령과 국회의장, 5당 당대표 등이 참여하는 정치지도자 회담도 실마리가 될 수 있다"며 "설날밥상에 선거구제 개편안을 올릴 수 있도록 문재인 대통령의 솔선수범과 양당의 협조를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정현 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을 만나 경사노위 참여를 설득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 만남의 결과와 상관없이 국정의 책임자가 대화에 나섰다는 것 만으로도 국민들에게 좋은 시그널을 주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 정개특위는 한발짝도 못나가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은 선거구제 개편안이랍시고 먹지도 못할 떡을 국민앞에 내밀었고 자유한국당은 국회 보이콧만 부르짖고 이마저 내놓을 생각조차 안하고 있다"며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당초 약속시한으로 정한 1월도 다가고 2월도 그냥 넘길 수 밖에 없다. 참으로 무책임한 작태"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면서 "우선 정치지도자들이 일괄타결의 물꼬를 터야한다. 대통령과 국회의장, 5당 당대표 등이 참여하는 정치지도자 회담도 실마리가 될 수 있다"며 "설날밥상에 선거구제 개편안을 올릴 수 있도록 문재인 대통령의 솔선수범과 양당의 협조를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