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5일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을 만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참여를 요청했으나, 이들은 탄력근로제 기간확대 반대,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 반대, 전교조 합법화 등을 요구하며 팽팽히 맞섰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과 노동계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부터 80분간 청와대 본관에서 가진 면담에서 "국민들이 바라는 건 사회적 대화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이뤄 노동권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라며 "경사노위라는 틀이 제도적으로 마련돼 있으니 이 기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탄력근로 기간 확대, 최저임금 결정구조 등을 언급하며 "민주노총 산별과 지역 대표들은 2월에 파업을 해서라도 막아야 한다고 결의했을 정도"라며 “이를 바로 잡지 않고 무작정 사회적 대화에 들어오라는 것은 무리한 요구"라고 맞받았다.
문 대통령은 그러자 "노동계가 지적하는 우려를 알고 있다”면서 "경사노위 합의 없이 탄력근로제가 국회로 넘어갈 것을 걱정한다. 국민여론과 관심이 높아지면 국회도 고민할 것”이라고 달랬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달말까지 경사노위에서 탄력근로 확대 합의가 도출되지 않으면 국회가 2월중 독자적으로 이를 강행한다는 입장이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민주노총이) 경사노위에 참여해 정상화 되면, 회의에도 직접 참여하겠다. 노동계 대표자들과 의논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노동계와 정부와의 협의틀도 필요하나 경사노위 정상 가동과 노정협의가 함께 되지 않으면 힘을 받아 문제 해결하기 어렵다고 본다"며 거듭 경사노위 참여를 요청했다.
양대노총은 아울러 ILO 비준, 제주영리병원 민영화 중단, 전교조 합법화, 최저임금과 통상임금의 산입범위 동일화, 카풀 문제, 주한미군 한국인노동자 등 여러 노동계 현안의 해결을 요청했다.
아울러 "고 김용균 씨의 장례를 설 전에 치를 수 있도록 진상규명과 정규직 전환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해 달라"고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이에 "제주 영리병원 문제는 잘 알고 있으며, ILO 협약 비준은 당연하다. 필요한 입법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며 "경사노위에서 합의하는 취지 입법이 중요하고 이와 동시에 전교조 함께 해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방향에 대해서는 분명한 의지가 있다. 쉬운 부분부터 우선 추진하겠다"며, 고 김용균씨 사고 진상규명과 관련해선 "유족들과는 언제든지 만나겠다”고 말했다.
민주노총은 오는 28일 대의원대회를 열어 문 대통령과의 면담 내용을 공유하고 경사노위 참여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도움을 받은 제주43 성폭행과 학살을 했던 북한친일파출신 서북청년단이 모여든 영락교회 한경직목사로 부터 유래한 극우기독교계(장로교)는 미국 극우기독교가 동성애 반대 하는것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데.. 그것의 최종목적은 차별을 강화하여 기득권자본이 복지에 들어가는 세금을 없에는것이며..결국 돈때문이다..
메릴린치같은 금융그룹과 미국군산복합체대주주는 극우유태인이다. 그들은 민주주의가 성장한 나라에 투자했다가는 환경운동가나 노동운동가들의 저항에 직면해야하고 그들을 모두 매수하는것보다는 좀 모자라지만 생각속에 독재와 기득권만 들어있는 꼴통정치인 1명을 키워주는것이 돈이덜든다는것을 이미알고있다. 그증거를 보려면 아베..마크롱..을 보라..
노란조끼들이 정부나 기존제도에 실망해서 어떤 요구조건도 기대나 희망도 버리고 파괴를 위한 파괴 양상으로 가고있다 1%가 무마책,회유책, 분열공작을 벌이긴하는데 그동안 노란조끼들 하두 속아서 잘 안먹힌다 빈부격차라는 근본문제가 해결이 안되서 그렇다 곧 전세계가 노란조끼입고 파괴위한 파괴로 갈듯
https://www.youtube.com/watch?v=2UI1oE_qMB8 제국주의자들은 다윈의 진화론이 인간은 신과 동물의 중간에 있는게 아닌 동물이라는것을 말한다고 하면서..인간도 동물처럼 약육강식하는것이 맞다는 논리를 만들어 식민지침략을 합리화했고..현재는 신자유주의로 자본의 무한이윤과 착취를 합리화하는것까지 이어지고있다.. [전우용-역사학자]
노동계도 생각을 바꿔야지, 반대하고 그걸 성과로 여겨서는 장래가 없어, 자본가와 노동계의 대결구도가 아버지와 자식의 노동시장을 둘러싼 싸움으로 변질되고 자본가가 갑질도 있지만 근무공간에서 선배 세대가 후배들에게 하는 갑질이 더 무서워, 간호사의 태움이나 의사의 인턴에게 하는 갑질, 검새들, 판새들이 후배들에게 하는 갑질, 노동판이라고 다를 것 같아
성범죄의 핵심은 권력에 의한 폭력이라는것이다..그권력이 근육의 힘이든..위계질서든..흉기든..약물이든..술이든..외부와 고립된 지역사회든..어떤 약점을잡은것이든..권력의 형태는 다르지만 근본은 권력을 이용한 범죄다. 그래서 저임금 비정규직은 경제권력에 의한 성폭력에 취약한 상태 가 되는데..노동시간정상화와 함께 저임금비정규직을 없에는것이 경제민주화다..
'사회적 대화'라는 게 무엇일까. 남혐 여혐처럼 재벌과 기업 쪽, 노동계를 놓고 서로 편가르기 하고 싸우길 바라는 거지. 그러면서 진실은 가려지고 풀어야 할 문제는 물 건너가고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 것. 이분법과 편가르기로 국민들을 서로 싸우게 만들고 너희탓이라고 손가락질 하는 술책에 특히 능했던 게 노무현, 그는 신격화되었지.
삼성의 그늘 아래서 권력을 나눠먹을 땐 민주당과 자한당이 자웅동체, 삼성을 가리고, 진실을 호도하고 기만하는 술책을 드높일 필요가 있을 땐, 나는 진보 너는 보수, 나는 우파 너는 좌파, 나는 착한 놈 너는 나쁜 놈, 서로 치고받으면서 이분법과 편가르기 국면에 올인. 기레기 언론과 빠돌이들이 북치고 장구치면서 상호적대와 혐오 양산, 부풀리기, 뻔한 개수작
말도 안되게 우기는 대기업노조의 때쓰는것은 과감히 무시하셔라 저도 노동계에 있지만 그들은 전태일 정신은 내팽개친체 이미 기득권 지키기 및 놀고먹는 조합간부직 연임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덕 경영진과 하등 다를바가 없는 이익집단일 뿐이다 . 정말 고통받는 노동자들 눈물을 딱아주는 정부가 되길 바라며 자본주의에 물든 대기업 노조주장은 무시해라
노동계가 최저임금에 반대한다니 저도 현직 대기업노조부위원장이지만 아니 각종 성과급으로 연봉 5천근처를 받으면서 그리고 5시 칼퇴근하면 기본급만 가지고 최저임금 운운하는 노동조합에 정말 실망했다 최저임금에 기본급 뿐만아니고 현금성복지가 포함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항목이 최저임금에 포함되지 않는 현행 제도가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