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더불어민주당의 일부 기초단체의원들이 음주운전, 성매매 여성 비하 발언 등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의회 한 시의원은 새해 첫날인 1일 대낮에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채모 시의원은 1일 오후 오후 3시40분쯤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도로에서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 현장을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채 시의원의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됐고, 그는 3일 불구속입건됐다.
바른미래당 오준환 부대변인은 7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더불어음주운전당이 되기로 한것인가? 새해 벽두부터 윤창호법을 쓰레기통에 버린 모양"이라며 "집권여당의 공복이란 사람이 국민의 생명을 앗아갈 살인 음주운전행위를 서슴지 않다니 말문이 막힐 뿐"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고양시의회는 속히 윤리특위를 열어 채 시의원을 제명하라"며 "음주운전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채 시의원 역시 문제를 더 이상 키우지 말고 스스로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논란이 커지자 "오는 9일 열리는 최고위원회에서 채 시의원에 대하여 윤리심판원에 중징계를 요청하기로 했다"며 중장계 방침을 밝혔다.
대구에서는 민주당 구의원의 성매매 여성 비하 발언이 논란이 됐다.
민주당 소속 홍 구의원은 지난해 12월 열린 구정 질문에서 성매매 여성 자활 지원에 관한 질의를 하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젊어서부터 땀 흘려 돈을 안 벌고 쉽게 돈 번 분들이 2천만원을 받고 자활 교육을 받은 뒤 또다시 성매매를 안 한다는 확신도 없다" 등의 발언을 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은 지난 4일 민주당 대구시당을 방문해 유감을 표하며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이에 해당 구에 대한 징계절차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대구시당은 공식 사과문을 통해 "이번 사건을 민주당 대구시당 전체를 되돌아보는 자성의 계기로 삼겠다"며 "철저한 반성과 의식개선학습, 끊임없는 검증을 이어나가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2017년 한국 1인당 GDP 3139만원을 연 노동시간 2069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1만5169원인데 최저임금이 만오천원까지 올라도 경제성장에 문제가 없다는 뜻이며 미국의 대표적경제학자 폴 크루그먼(노벨경제학상)은 고소득층의 수입을 압착(compress)하여 저소득층의 수입을 올린 1940-1970년 (30년)이 미국경제의 황금기라고 표현했다..
비트코인도 여론보고.. 투자한것인데 폭망이면.. 결국 여론조사는 기득권이 설치한 올가미나 마찬가지다.. 정작 올가미는 안보이게 해놓지만 올가미로 가는길은 잘보이게 만든다.. 최저임금도 단순하게 시간당 1만5천원으로 계산하면 되는데 무슨 주휴수당이니 하면서 복잡하고 잘모르게 하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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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아시아 국가들의 고도성장기에 IMF를 통해 금융투자시스템을 미국식므로 개방해서 뉴욕월가자본이 성장의 이득을 가져가기 위한것이 IMF의 진실이다..한마디로 국제 사채업자가 미국과 미국의 하수인인 IMF라고 보면 딱맞다.. 뉴욕월가자본이 바로 기축통화와 군산복합체의 대주주인 극우유태인자본 이며 한국극우집회에서 뜬금없는 이스라엘국기가 보이는이유디..
기업순이익중 세금 배당금을 내고 남은부분이 매년 축적된 자금이다. 해당기업의 창고에 현금으로 쌓여있는게 아니라 생산설비나 공장 등 실물자산은 물론 각종 금융상품의 형태 로도 잠겨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한국GDP와 비슷한 1500조 가계부채도 사내유보금과 증가곡선과 증가기간이 겹친다는것인데 재벌이 임금삭감하여 가계는 물가대비 저소득으로 부채를 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