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올해 민생안정-경제활력에 당력 집중"
"광주형 일자리-택시카풀-최저임금 해결방안 마련할 것"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새해 중점 추진 과제와 관련, "가장 중요한건 역시 민생안정과 경제활력에 당력을 집중하는 것"이라며 경제활성화에 방점을 찍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올해 화두를 평화 경제 그리고 새로운 100년으로 정했다. 세가지 큰 개념을 갖고 올 한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470조 민생예산을 잘 집행해서 경제를 활력화 시키는 게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당정협의와 당소속 시도지사, 기초자치단체 간담회를 통해 예산이 잘 집행되도록 계속 독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특히 광주형 일자리, 택시카풀 문제, 최저임금 후속대책 등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해결방안을 만들어가겠다"며 "고 김용균 노동자 희생을 계기로 국민 지지와 성원을 받아 산업안전보건법을 개정한 것처럼 사회갈등을 대립적 관계로 보기보다 하나의 공동체라는 인식 속에 해결책을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신년사와 관련해선 "김 위원장도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의 의지를 밝혔다"며 "아무쪼록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이 가능한 빨리 열려서 분단 70년만에 새로운 평화체제가 만들어지도록 우리 민주당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환영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도 "새해 우리 민주당은 국민에게 더욱 희망주는 정치를 약속하고자한다"며 "우리사회를 좀더 투명하고 공정하게 만들고 민생과 경제에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포용국가의 가시적 성과를 꼭 만들겠다"고 가세했다.
그는 북미 협상과 관련해선 "조금전 트럼프 대통령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만남을 고대한다는 뜻을 밝혔다"며 "한반도 항구적 평화와 번영의 시대가 열릴 날이 멀지 않았다는 확신을 갖게한다"고 반색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올해 화두를 평화 경제 그리고 새로운 100년으로 정했다. 세가지 큰 개념을 갖고 올 한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470조 민생예산을 잘 집행해서 경제를 활력화 시키는 게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당정협의와 당소속 시도지사, 기초자치단체 간담회를 통해 예산이 잘 집행되도록 계속 독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특히 광주형 일자리, 택시카풀 문제, 최저임금 후속대책 등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해결방안을 만들어가겠다"며 "고 김용균 노동자 희생을 계기로 국민 지지와 성원을 받아 산업안전보건법을 개정한 것처럼 사회갈등을 대립적 관계로 보기보다 하나의 공동체라는 인식 속에 해결책을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신년사와 관련해선 "김 위원장도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의 의지를 밝혔다"며 "아무쪼록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이 가능한 빨리 열려서 분단 70년만에 새로운 평화체제가 만들어지도록 우리 민주당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환영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도 "새해 우리 민주당은 국민에게 더욱 희망주는 정치를 약속하고자한다"며 "우리사회를 좀더 투명하고 공정하게 만들고 민생과 경제에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포용국가의 가시적 성과를 꼭 만들겠다"고 가세했다.
그는 북미 협상과 관련해선 "조금전 트럼프 대통령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만남을 고대한다는 뜻을 밝혔다"며 "한반도 항구적 평화와 번영의 시대가 열릴 날이 멀지 않았다는 확신을 갖게한다"고 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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