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강대원 전 남대문서 수사과장 고소
한화 법무팀 변호사 3명, 명예훼손 혐의로
한화그룹은 25일 법무팀 소속 채정석 변호사 등 3명의 명의로 '한화 매수설'을 주장한 강대원 남대문경찰서 전 수사과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한화그룹은 강 전 과장이 24일 YTN과 인터뷰에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을 수사중이던 지난달 30일 한화 법무팀 변호사로부터 "평생을 먹고살게 해줄 테니 사건을 묻어 달라"는 회유를 받았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전혀 사실과 다르며 상식적으로도 납득할 수 없는 주장"이라면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한화 매수설'을 둘러싼 진실게임은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다.
한화그룹은 강 전 과장이 24일 YTN과 인터뷰에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을 수사중이던 지난달 30일 한화 법무팀 변호사로부터 "평생을 먹고살게 해줄 테니 사건을 묻어 달라"는 회유를 받았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전혀 사실과 다르며 상식적으로도 납득할 수 없는 주장"이라면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한화 매수설'을 둘러싼 진실게임은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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