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실세인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은 1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재직시절 직접 모시거나 남다른 인연을 맺은 의원들이 인간적인 도리를 다하고자 마중나간 일에 대해 이렇게 매도당하고 비난당하니 세상민심이 야박할 따름"이라고 강력 반발했다.
최경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삼성동 사저로 박 전 대통령을 마중나갔던 친박 8인방의 역할 분담설과 관련, "그 누구도 특정한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박 전 대통령을 마중하러 나갔던 의원들은 없습니다. 누구는 무슨 일을 맡는다는 식으로 구체적인 업무를 정한 일도 없습니다. 그저 안타까운 마음에서 자원봉사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그런 순수한 마음들이었습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아무리 탄핵을 당한 대통령일지라도 사저로 처음 돌아오는 날에 인사정도는 하러 가는 게 인간적 도리이지 않겠습니까?"라고 반문하며 "박 전 대통령이 어려움에 처했다고 모르는 척 하는 게 과연 올바른 처신인지 묻고 싶습니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박 전 대통령은 결혼도 하지 않아 함께 할 가족도 없습니다"라며 "탄핵 당한 대통령이라고 해서 삼성동 자택에서 고립무원으로 홀로 살아가도록 내버려 두라는 것은 너무나 가혹하고 혹독한 처사"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께서도 퇴임 후에 재직시절 가까웠던 분들과 봉하마을, 동교동, 상도동 등에서 교류를 계속 이어갔습니다"라면서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이 탄핵되었다고 해서 인간적인 의리를 끊으라고 하는 것은 저에게 어떤 비난이 쏟아지더라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라고 단언했다.
너희들이 그 동안 무슨 짓을 한 줄 모르남 집에 들어가 천장 쳐다보며 반성하면 왜 야박하게 대하는지 알것이다 이제 너희들은 끝났어 근혜가 다시 대통령 될일은 만무하고 곧 감방 들어가고나면 너희들 갈 데 없을걸 그 동안 잘해먹었지 뭐 지금이라도 안늦었다 잘못 고하고 사과해라 그러고 진실의장으로 나와 더이상 거짓말 그런거 하지 말고 진실을 고하거라
박근혜는 박근혜와 최순실의 사익을 추구하기위해 국가를 동원했다가 결국 그것이 밝혀져 탄핵되어 파면되었다. 그리고 너희는 그 수족이 되어 부역했던 것이고 비교할걸 비교해라 혁명시절같았다면 니들은 활보하고 다니지도 못한다. 조선시절같았다면 니들은 목숨조차 부지하지 못한다. 터진 주둥이라고 나불대지마라 국민의 분노에 불만 더 붙이는 짓거리이니
진짜 웃긴다!! 국론 분열시키는 짓이 당연한 일이냐? 자신이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지? 지들이 블랙리스트 만들어 탄압하고, 거짓뉴스 퍼뜨리면 당연하고, 국민이 박근혜 처벌해야 하고 국회의원이 개인의 보좌진은 안된다고 하는 건, 매도고 야박이냐?? 지가 빽 써서 취업시키면 당연한 거고, 남이 하면 불법이지? 진짜 염치도 모르고, 뻔뻔한 인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