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헌재 최종변론에서 이동흡 대통령측 대리인이 대독한 서면의견서를 통해 "국내외 어려움이 산적한 상황에서 저희 불찰로 국민께 큰 상처를 드리고 국정운영에 부담을 드린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도 탄핵사유 모두를 일축하며 헌재에 탄핵 기각을 호소했다.
朴대통령 "전경련 주도로 재단 만들었다...이재용 구속 가슴 아파"
박 대통령은 구체적으로 미르-K스포츠 강제모금과 관련해선 "창조경제 육성을 주장해왔고 문화융성을 통해 한류를 확산하고 체육 인재를 양성하면서 일자리도 창출되고 서민경제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했다"며 "전경련 주도로 재단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수석으로부터 보고받았을 때 저는 고마움을 느꼈고 정부가 도와줄 수 있는 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주라고 지시했다"며 마치 두 재단 모금이 전경련 주도로 진행된 것인양 주장했다. 그러나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이나 대기업들은 모두 박 대통령과 청와대 외압에 따른 것이었다고 진술한 상태다.
박 대통령은 그러면서 "선의가 제가 믿었던 사람으로 인해 왜곡되고 검찰과 특검에 소환돼 장시간 기업 관계자들이 조사를 받고, 글로벌 기업의 부회장이 뇌물 공여자로 구속까지 되는 걸 보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며 "우리나라 기업들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비난과 질시의 대상으로 추락하게 하고 기업들이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보은 한다는 차원에서 한 것을 뇌물을 제공한 것으로 오해받게 한 것은 너무나 안타깝다"고 반발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저는 공직에 있는 동안 어떠한 것도 받지 않으려고 노력해왔다"면서 "이재용 부회장은 물론, 국민연금이든 뭐든 부정한 청탁을 받거나 들어준 사실이 없다"고 뇌물죄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세월호 7시간때 미용시술이나 의료처치 받지 않았다"
박 대통령은 '세월호 7시간'과 관련해선 "관저 집무실에서 국가안보실과 정무수석실로부터 지속적으로 보고를 받았고, 안보실장 등에게 구조하라고 지시했다"며 "대통령이 현장상황에 지나치게 개입할 경우 현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진척된 보고를 기다렸다"고 주장했다.
박 대통령은 특히 "당일 제가 관저에서 미용 시술을 받았다거나 의료 처치를 받았다고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최순실이 추천한 인사 임명한 적 없어"
박 대통령은 최순실씨에게 연설문과 기밀문건 등을 유출한 것과 관련해선 "이해하기 쉽고 공감할 수 있는 표현에 대해 최순실에게 물어본 적이 있었고 쉬운 표현을 듣기도 했다"며 "정책 사항이나 인사, 외교와 관련된 많은 문건을 주고 농단하였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박 대통령은 최씨의 인사 개입에 대해서도 "정부나 공공기관의 인선의 경우 여러 경로를 통해 추천을 받아 2~3 배수의 후보자로 압축이 되면 위 후보자들 중에서 최종적으로 낙점을 했다"며 "그리고 무엇보다 최종적으로 인사를 하는 것은 대통령의 몫이다. 어느 개인이 좌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변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최순실이 추천한 인사가 임명됐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저는 그런 사실이 없으며 그 어떤 누구로부터도 추천받아 공직에 임명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박 대통령은 문체부 공무원 축출 지시 등 인사권 남용에 관해서도 "공무원 임명권자로서 공직자로서의 능력이 부족하거나 비위가 있는 경우에 하는 것이지 최순실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하여 압박한 사실은 추호도 없다"고 발뺌했다.
박 대통령은 최순실의 주미얀마 대사 발탁 개입에 대해서도 "최순실은 유치원을 오래 했지만 외교에 전문성이 있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애초부터 생각할 수 없는 이야기"라고 부인했다.
박 대통령은 최씨와 친분이 있는 회사를 도와준 의혹에 대해선 "최씨가 소개했던 KD코퍼레이션도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도와주려는 연장선에서 관련 청와대 수석에게 전달했던 것이고, 이 회사가 최씨 지인이 운영하고 있으며, 최씨가 금품 받았다는 것은 전혀 알지 못했고, 상상도 못했다"고 주장했다.
박 대통령은 이처럼 모든 혐의를 부인하면서도 최씨에 대해 "어렵고 아픈 어린시절을 겪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등을 돌리는 아픔을 겪었는데 그런 제게 40여년간 가족들이 챙겨야 할 옷가지 생필품등 소소한 걸 도와준 사람"이라며 "제 주변에 있었지만 어떤 사심을 내비치거나 부정한 일에 연루된 적이 없어 제가 믿음을 가진 것인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저의 그런 믿음을 경계했어야 한다는 늦은 후회가 있다"며 모든 책임을 최씨에게 돌렸다.
"20여년간 단 한번도 부정부패에 연루되지 않았다"
박 대통령은 결론적으로 "지난 20여년 간의 정치 여정 중 단 한 번도 부정부패에 연루되지 않았다"면서 "대통령 취임 후 국민에게 말한 국민행복, 문화융성, 경제부흥 등을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했다. 이처럼 국가와 국민을 위한 신념이라고 했던 정책들이 저나 특정인을 위한 것이었다는 오해 때문에 모두 부정하게 인식되는 현실의 참담한 현실이 안타깝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박 대통령은 그러면서 "어떠한 상황이 오든 소중한 대한민국을 위해 갈라진 국민들의 마음을 모아 조속히 극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망각은 있어도 남의 선의의 약속까지 왜곡해서는 안 될 것이다. 헌법재판관님들의 현명한 판단과 넓은 혜량 부탁드린다"고 탄핵기각을 호소했다.
태극기집회 허상이다. 돈 받고 온 노인네들과 철학없고 양심없는 비 애국자 모임이다. 태극기를 왜 들겠나? 애국심이 없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들고 나온거다. 탄핵되면 아스팔트 불? 탄해되는 그 순간 태극기 바로 사라진다. 왜? 돈도 안주고, 힘도 빠져서 나갈 의지도 이익도 없다. 첨부터 애국심 없었으므로 결과나오면 찍소리 못한다 겁내지 말라. 바로 사라진다.
저런게 왜 대통령 한다고 ᆢ 참으로 부끄러운 너무나 부끄러운 현재 한국의 정치상황 그네의 실체를 가린 부역자들ㅡ 친박과 졸개들. 이명박과 졸개들. 조중동의 언론. kbs mbc 조선ᆞ동아 등의 종편방송. 검찰. 경찰. 국정원. 기무사. 국방부 등 나같으면 자살할 것같은데 그네는 살기위해 추저운 정도를 훨씬 넘어 찢어죽이고 싶다 대한민국도 이젠 행운이 올때다
이재명도 성남시장 재선, 이명박도 서울시장 출신, 단기간 짧은 정치력 가지고 정치권에서 두각을 나타낸 사람들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길게 오랜 인생 역정을 보고 신뢰가 가는 사람인지 반짝 인생들인지 구분할수 밖에 없다 이명박근혜한테 당하고 나서는 변함없는 한결같은 오랜 여정을 걸어 온 문재인을 신뢰할 수 밖에 없다. 현란한 공약과 말빨이 무슨 소용이랴
이재명과 기타 다른 대선주자들은 과연 공약을 지킬 의지가 있는 사람인가 아닌가는 그들의 오랜 삶의 여정을 보면 된다 민주화 언저리에서 오랜 기간 변함없이 언행일치 행동한 사람은 공약을 지킬 의지가 높다 이명박처럼 민주화운동 출신이라고 출신 성분조차 뻥치고 현란한 뻥 공약으로 권좌에 오른 사람과 정치에 입문한지 얼마 안되어 아직은 검증이 더 필요한 사람은
정치인들이 선거 때만 제 정신이고 멀쩡한 정신으로 옳바른 소리는 하는데 당선되고나면 부패부정 비리..그리고 뻥 공약이 된단거지 그래서 이재명이나 기타 다른 대선주자들이 암만 멋진 선거 공약을 들고나와 현란한 말빨로 연설을 한들, 모든건 실천의 문제라는 거지 실천할 의지가 있는 사람인가 아닌가의 엄청난 차이 이명박과 박근혜가 그랬고, 공약 끝내 주었자나
문재인은 누구와 토론하던 특히 이재명 하고 할때 실천의 문제라고 맞받아 치면 된다 우리나라 국회의원이나 대선주자들은 선거 때만 되면 죄다 혁명가가 되고 민주주의 투사가 되고 민주주의에 입각한 제대로 정신이 박힌 말을 한다 그러니까 걔네들도 민주주의가 실제로 뭔지 다 알고 있는거지 선거때만 제정신 돌아와서 주댕이로만 써먹고 당선되고 나면 나 몰라라 하는거
오직 순실이를 위해서 일했다. 오직 나에겐 순실이와 유라뿐 국민들은 봉이였다. 충견들의 짖음을 봐라 . 얼마나 쇄뇌의 힘이 큰가! 그들은 내가 순실이와 어떠한 국정농단을 하더라도 나에 충견으로 충성밖에 없다. 서울대 하바드대를 나와도 나에게 유신의 독침을 한번 맞으면 그들 머리속에는 오직 박근혜 뿐이다.
그 년 혼자 기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겠지. 그래서 이 년은 쳐 죽여야 돼. 변명을 해도 할 수 있는 변명이 있지 어떻게 이런 변명을... 세월호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다시 또 한 번 죽이는구만. 잔인한 년. 절대 용서해서는 안돼. 깜빵에 처 넣어 세상에 나오지 못하게 해야 돼. 이 년 기다리고 있을 때 애들은 살아보겠다고... 가슴이 찢어지네.
적어도 세월호 참극을 겪었으면서도, 그런 사건사고 없을 거냐고 말하면서, 그 책임을 비껴나가려고 하는 비겁한 녀석들의 논리가 얼마나 하잘없고, 형편없으며, 비선이란 말이 법적 용어인가를 따지는 속좁은 법리주의자를 볼 때....... 한탄할 수 없는 것.......겨우 그 수준이 보수를 자칭한 자들이 끌어들일 수 있는 논리인지....
최순실,박근혜 외에.. 또 한명의 셋업 범죄 기획자 고영태는 부메랑 같이 날라와 더민당을 붕괴시키고 보수를 결집시킬 것. 그래서 이명박을 살려준 대북송금 특검 인맥이 끼어들어간 보수특검이 일부러 고영태를 안 잡았던 것. 지금처럼 그놈을 두둔했다간 문재인은 부메랑 맞아 크게 다칠 듯.. 야당들도 이제 고영태를 멀리하고 선을 그어야 특검의 음모에서 벗어날 듯
별난 사람들 참 많다 분열되고 적폐에 찌들어서 더 그런 것 같다 그런 것치곤 이정도인 건 개돼지로 잘 길들여져서 그런 것 같다 내가 한국을 비난하면 욕하지 말라 혹은 이때다 싶어 한국 욕이란 욕은 다하는 사람들 잘난 인간들은 다 어디가서 얘기도 안하고 한국에 숟가락 얹는 인간들만 살게 되었을까? 사람들은 정말 모르나? 먹튀들이 빨대만 꼽고 먹다가려는 현실을
더 이상 아부지 ..의 장점, 경세제민,,,, 더럽게 만들지 마시고 여장부 답게 사퇴 하시오... 하야 선언 ...국민의 분열을 막는 당당한 하야선언 기대함니다.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땅에 태어낫따" 나는 민족의 분열을 막기위해서 하야 사퇴를 한다.. 내가 부족하고 덕이 없어서 내려가고 잘 수습 하길를....
대한민국을 또 진보와 수구의 흑백 잣대로 나라를 또 한번 분단할 생각들이냐? 분단된 대한민국의 현실이 지겹지도 않냐? 이젠 한 집안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어머니와 딸이 밥상머리에서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 탄핵 운운하면서, 서로 불신하면서 냉전기를 겪고 있는 이 불행의 단초를 도대체 어느 놈들이 판깔아 놓은 건지 한 번쯤 짚고 넘어갈 때가 된 거 아니냐?
이번 사태의 배울 점! 앞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은 이명박근혜처럼만 하면 아무런 법척 책임 지지 않고, 한탕 해먹고, 맨날 주삿바늘에 팽팽한 피부 유지하면서, 연설문은 친구한테 맡기고, 불리하면 태극기 집회 조장하고, 헌법 유린하면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는 교훈! 국정 운영의 모범답안을 제시하신 두 분께 따뜻한 경의의 뜻을 전한다. 단군의 후예여, 만세!!
뭐 기대하지도 않았지만,구차한 변명만 지껄였으니,이제 박정희와 함께 역사에서 퇴장해야 할때. 태생부터 불법인 정권 아니었더냐.(국정원 댓글등 부정관권 선거) 그리고 함부로 국민 운운하지말라. 언제 박사모가아닌 사람을 국민취급한적이 있었더냐? 갈곳은 자명하다. 재용이와 순시리가 기다리고 있는 그곳.
타칭 빨갱이와 애국 보수로 위장한 세력, 딱 두 세력만 존재하면서 가짜 애국 보수들이 그간 빨갱이 타령으로 잘 울궈 먹으면서 권력을 누려왔지 박양 덕분에 이념이 아닌, 상식과 비상식, 부정 부패 비리와 옳바름, 정의의 대결의 장이 된건 다행이라 할수 있다. 박양 덕분이지, 박양이 선거 전에 하도 허풍을 떨은 탓이지 내 뀸이 이루어 지는 나라, ㅎㅎㅎ
박양이 대통령 자리 있어봐야 지금서부터 레임덕인데 주변 간신들은 이참에 한탕 왕창 마지막 해먹을...라고 더 국정 엉망일 것이고 어설프게 박양 사퇴 시키면 다시 살아 날 확률이 높아 남은 1년 임기 확실하게 박양의 세월을 사람들이 절절이 느끼고 겪어봐야해 물가 높아지지, 경제 엉망이지 중국 경제 보복 들어왔지,실업률 높아졌지 박양이 뭔 수로 해결하나
불쌍하다고 하면서 보따리 채어가는 무뢰배들이 널려있네! 그런 무뢰한들을 따라다니는 늙은이들과 경상도민은 불쌍하다고 동정도 못 받아! 분별이 없으면 그끝은 죽음이거던. 그네가 불쌍하다고 부추켜서 자기 뱃속을 채우는 인간들을 보면 짐승만도 못 하지! 그네가 돈을 풀어서 버티지만 얼마나 가나 볼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용해 질거야! 돈 떨어지면 그렇게 돼!
어떤 의식이 깔려있기에 저런 논리를 펼까? 뻔한 거짓말을 저렇게 얘기한 배짱은 무얼까? 기득권 보수세력이 저 정도 수준이면 북한 김일성 3대세습과의 차이가 뭐지? 왜 한반도는 아직까지도 찬탁 반탁 수준에서 한 걸음도 못나갔을까? 그저 캐션마크만 보일 따름이다 언제나 진실의 장으로 나와서 우리 얘기를 할 수 있을런지 암담 답답할따름이다 주여 나무관세음보살
거짓에 또 거짓으로 평생을 살고 자신에게 최소한의 예의와 양심마저 져 버리네! 남들을 속이려면 앞뒤가 비슷하게 거짓을 해야 되는데 그것도 안되네! 그렇게 사니까 인간 취급도 못 받는거야. 최후가 비참하게 그리고 사람들에게 버림받으면 우주도 외면하는 것을 알턱이 없지! 그냥 계속 그렇게 속이며 거짓으로 살아라!
이제야 확실히 국회에서 탄핵가결이 되었고 지금 탄핵심판대에 오른지 그 이유를 알았다. 국민 80%가 공감하고 하야를 간절히 바라는데도 오직 자기만 아무 잘못이 없다고 부정하고 있으니! 쯧 쯧! 근데 왜 처음 들통났을때 뜬금없이 개헌하자고 연막치고 세차례나 사과담화하고 4월에 하야 한다고 했나? 기억 상실증에다 대갈통에 판단능력도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음!
독일 말 중개업자가 순실이랑같이 밤에 청와대 들어가 대통령 만났다는데 무슨 이유로 대통령이 외국 말장사를 만났는지 알수 없지만. 장관들과 대면보고도 않고 기자브리핑도 않는 대통령이 외국 말장사랑 소통이라... 이건 외교인걸까? 이래 저래 국민들은 분노가 쌓여간다. 박근혜라는 이름을 보는것도 듣는것도 입에 올리기도 싫다.
그국민은 일본인가? 특검 직권상정은 친일청산의 마지막기회다. 서해성교수는 일본이 한국에 전쟁범죄사죄를 안하고있는 이유는 "그동안 한국의 정치기득권이 친일파거나 일제육군 출신의 군사독재집단이었고..일제와 구분이 안가는데 도데체 누구에게 사과하는가?"..하는논리..라고한다. 친일매국집단과 일본은 한국의 일제전쟁범죄피해자들이 고령으로 사망하기를 기다리는것이다..
이 글도 그 누가 써준것을 그대로 제출한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깨끗하게 국민과 결혼했다는 사람이 대포폰으로 독일에 있는 최순실과 전화를 했냐? 떳떳했다면 왜 재판정에 나와서 올곧게 주장하지 못하고 덜렁 A4용지 1장 정도로 국민의 눈과 귀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주변 드러난 범죄인과 부역자들의 범죄 증거가 없었다면 속아라도 주었을 텐데 이를 어쩌랴!
대통령지시사항이 빼곡히 적힌 안종범 수첩과 정호성음성파일 그리고 대통령변호인단이 말하는 고영태음성파일 오늘 방송에서 다 공개해라. 쓰벌! 고영태음성파일 그걸 듣고도 최태민박근혜교 신앙인 말고 일반 국민들이 박근혜 최순실이가 무죄라ㅣ 생각하는지 오늘밤 아주 그냥 전세계에 중계해봐라. 정말 나쁜 대통령이다. 지긋지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