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19일 MB 방문. 대선 조언 구할듯
YS부인 손명순 여사도 예방 예정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9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반 전 총장측 관계자는 반 전 총장이 19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이 전 대통령의 사무실을 찾아 이 전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반 전 총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10년간의 유엔사무총장 활동 성과를 설명하고, 이 전 대통령에게 대선 출마 관련한 조언을 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 전 총장은 이어 같은 날 오후 5시 15분께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부인인 손명순 여사도 예방할 예정이다.
반 전 총장측 관계자는 반 전 총장이 19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이 전 대통령의 사무실을 찾아 이 전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반 전 총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10년간의 유엔사무총장 활동 성과를 설명하고, 이 전 대통령에게 대선 출마 관련한 조언을 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 전 총장은 이어 같은 날 오후 5시 15분께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부인인 손명순 여사도 예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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