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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친박 팔아 사심 채운 적 없다"

"비박 단일화? 1 더하기 1이 0.7이 되버릴 수도"

친박핵심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은 1일 "계파를 형성해서 그 계파를 이용해서 제 개인적인 출세를 하거나 저의 미래나 정치적인 야심을 채우려고 하는 사심을 보인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사람의 어떤 정치철학, 국가와 국민을 위한 진정성이나 진심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도 하고 존경도 하고 또 그런 것에 뒷받침도 하고 싶은 그런 심정으로 지금까지 해왔던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사실상 저는 정말 국민을 섬기는 그런 자세로 22년 동안 해왔다"며 "어떤 계파나 이런 것만을 대변을 한다거나 또는 계파의 실세로서 그동안 친박을 팔아서 뭘 했다거나 누구에게 손해를 줬거나 이런 것을 믿는 사람은 당원들한테는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병국-김용태 의원 등 비박 단일화에 대해선 "흔한 얘기로 정치는 생물이다. 따라서 1 더하기 1은 반드시 2가 되는 게 아니고 1 더하기 1이 0.7이 돼버릴 수도 있는 문제"라며 "그래서 저는 그런 식으로 파벌이나 계파나 이런 부분들에, 어떤 뭉치고 몰려다니고 또 그걸 내세우고 강조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깎아내렸다.
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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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3 1
    청와농장 또옹가앙아지

    꼴리요 꼬고 멍멍 닭이 개진는 소릴 내더니 이젠 개가 닭짖는 소릴 내는구나
    날도 더운데 이런 신발 것들

  • 0 0
    츠츠

    호ㅓㅏㅎㅇㄴㅋ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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