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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靑 참모진 일부 교체, 총선 민의와 거리 멀어"

"성난 민심에 최소한의 답도 되지 못해"

더불어민주당은 15일 "박근혜 대통령의 비서실장 교체등 일부 청와대 참모진 교체는 총선 민의와 거리가 있는 인사"라고 질타했다.

이재경 더민주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교체 폭과 인사의 내용이 총선에서 드러난 성난 민심에 최소한의 답도 되지 못한다는 평가를 할 수밖에 없다"고 힐난했다.

이 대변인은 특히 "안종범 경제수석을 정책조정수석으로 자리 이동만 시켰다"면서 "경제정책 등 국정 기조에 대한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 또한 실망스럽다"고 비판했다.

그는 "박 대통령은 4.13 총선에서 드러난 민의를 무겁게 받아들여 청와대와 내각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을 정도의 실질적 변화를 보여주길 바란다"며 전면적 개각과 비서실 개편을 촉구했다.
나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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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4 0
    내 일생 개누리 전멸을 위하여

    닭 귀에 경읽기다. 그냥 더 민주는 악법을 하나 둘씩 고치는데 치중하면 된다.

  • 5 0
    청와대가

    민의와 거리가 멀든 가깝든 개의치말고 그대들 갈 길 가면 될 것을. 여소야대로 힘 실어줘도 박와대 탓만 하려는가? 쪽수 많아서 유리한 방향으로 정국을 주도하라구! 이해시키려말고 걍 진도 나가라 쫌!

  • 11 0
    망해가는새누리

    이런 인사는
    새누리당 친박이
    스스로 자멸해 가는 과정이니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자

  • 7 0
    파랑새

    이 처녀에게 우리는
    쿠데타의 총부리 앞에 섰던
    그 시절 그 인간으로 밖에 안 보이나봐
    아무리 짖어도 물지 않는 개로 보이나봐
    방탄허리띠로 무장했나봐
    간도 크다

  • 11 0
    언제나 국민을 우롱하는 여자

    저 여자의 가장 큰 문제는

    인간의 기본을 갖추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하는 짓이 언제나

    사람을 우롱하는 짓.

    신자유주의의 기수이자 박근혜의 모델이었다는
    영국의 대처는 말년에 심각한 치매에 걸려
    아주 외롭게 죽어갔다.

    또한 신자유주의의 기수였던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도
    심각한 치매로 죽었다.

    자비심이 없는 인간은 반드시 댓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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