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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신임 비서실장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맡겨주신 소임에 최선 다하고자 한다"

이원종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은 15일 "앞으로 제일 먼저 비서실의 힘을 하나로 합쳐서 대통령께서 최적의 의사결정을 하실 수 있도록 보좌해 드리고, 그리고 원활하게 국정을 펼쳐 나가실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드리는 데에도 역점을 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가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님을 보필하는 소임을 맡게 돼서 우선 두려운 생각과 아울러서 어깨가 매우 무거운 것을 느낀다. 하지만 미력하지만 맡겨 주신 소임에 최선을 다해 나가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저는 평생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공직자는 자기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하는 것이 국민에게 충성하는 것이요, 바로 국가에 충성하는 것이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왔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서 대통령께서 지향하는 희망의 새시대, 국민이 행복한 시대를 열어가는 데 일조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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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8 개 있습니다.

  • 1 0
    김노인

    이 정부는 노인을 위한 나라인가 봅니다.. 일부.. 노인..

  • 1 0
    조고가

    너희를 위해 지록위마의 고사를 남겼고,

    이처녀년을 기다려 창조적 후계자를 만났다.

    똥개호태나 타고다닐 늙다리 말을 새사슴이라고

    박박박 우겨대는 너는 지마위록의 창시자라고

    자랑질 좀 해 보쥐.

  • 2 0
    우스워

    무슨 기대를 하나 역시 구시대 인물로

  • 1 0
    심판

    나이 처먹놈이 어린년 모시고 탱자탱자
    하세요.

  • 3 0
    내 일생 개누리 전멸을 위하여

    반기문 사람이면 배신을 잘 할텐데. 제 2의 김재규로 변신한다면 역사의 의인이 되리라.

  • 6 0
    지고향 제천 사람들도 싫어하는 놈

    이원종이
    나도 제천 촌놈 이지만
    제천에서 이원종일 기억하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지금껏 자기 고향발전 위해
    한게 뭐가있을까?
    과거 군사독제 정권에 아부하고
    단무지 노릇해서 감투 얻어쓰던
    쪽빠리 사쿠라 기질의 원조 이원종
    이새키 이름만 들어도
    속이 니글니글 오바이트 쏠린다
    우에엑....퇫퇫퇫........
    제천에 얼굴도 디밀지 말라
    구역질 난다

  • 3 0
    신인내시

    그동안 별볼일 없는 내시들과는 비교가 안됄정도로 화끈하게 빨아줘라

  • 4 0
    아무렴

    말은 잘 들린다만
    과연 국가에 충성하는것과 벌거벗은 절대자에게 충성하겠단 말이 같은 말이 될지 어떨지 좀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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