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있는 사람이라면 문재인 밑으로 모여드는게 정상 아닌가??? 스토리닷의 유승찬 대표도 문재인에게 갔더만....... 노무현이 불 같은 사람이었다면, 문재인은 물 같은 사람이다. 평소에는 중요한 줄 모르지만 일단 갈증이 오면 산해진미도 다 필요없다. 오로지 물만 보인다.
아저씨! 쉬운말로 하세요. 나이드신 분들에게 외면받는 새정연 아니요 ? 그런데 저렇게 어려운 말 쓰면 나이드신분들은 그것을 알려고 하는게 아니라 개무시 하거든요. .. 전략아닌가요? 씨벌 ~~ 진보쪽이라고 하는 작자들 뻑하면 영어쓰고 공자똥꼬닥는 소리나 하고 그러니까 나이드신분들이 뭔 말인지를 몰라서 개나라당 찍어. .. 재들은 무지 쉽게 예기하잖쑤~~
개누리가 당명 바꾸는 개드립 치면서 고비를 넘긴 과정과 민주당이 뻘짓 하면서 당명 바꾸는 짓거리는 비교 불가다. 능력있는 놈들은 개누리에 훨 많다고 보면 된다. 민주당은 DJ 후광효과로 지금까지 버틴 것이고 노무현이도 DJ 후광으로 당선 것이다. 사필귀정, 인지상정인데 철없는 노빠들이 설친다고 정치판이 바뀌겠나 ? 오히려 구실만 제공할 뿐이지,
꼬꼬면이 허니버터칩의 반면교사다. 허니버터칩은 지금의 인기가 거품인지, 계속 구매력이 있을 것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 생산시설을 늘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의 문재인의원은 야권의 수많은 시행착오를 보았다. 그가 가는 곳에 분열이 있는 것 같지는 않다. 부디 야권의 힘을 모아 정권창출 하시길 기대해본다.
최근 1~2년동안 이상한 분들이 들어와서 당권을 잡아 당이 이모양 되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30~40% 지지율이 역사상 최악의 20% 초반입니다. 최선을 다하셔서 당을 다시 이르켜 주세요.. 집토끼만 잡아도 이전의 30~40%는 간단히 갈 것입니다. 옛 민주당 지지자들이 다시 돌아올수 있도록 문의원님 화이팅~~
밑에 약장수야! 손가락 장 지지지 마라. 자해행위는 건강보험 적용도 되지 않고,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최소한의 자유로운 삶조차 보장받지 못한다. 나는 문재인의원이 야권을 통합시키고, 정권을 창출하리라고 믿는다. 그리고 정당에 언제나 문제적 의원은 있었다. 흑백의 논리가 아닌, 가치를 공유하는 정치를 하리라고 믿는다.